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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현장행정 '눈길'
민생 현장에서 '답' 찾는 치밀하고 세심한 소통 행보
기사입력: 2021/09/29 [07: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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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 28일 2일차 현장행정 일환으로 주산면 동정리에서 김상중씨가 경영하고 있는 귤까네 농장을 찾아 현황청취 등의 절차 및 격식과 절차를 모두 생략한 상태로 옷소매를 걷고 일손을 돕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만감류는 내 고향 텃밭에서 출하되는 까닭에 충분한 숙성 과정을 거쳐 수확하는 등 유통과정을 크게 줄여 본연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 28일 현장행정 두 번째 일정으로 백산주산면 벼 추수 영농현장과 들녘단위 규모화 친환경 쌀 산업 고도화 단지 육성 및 청년농업인 융복한 자립기반 조성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여과 없이 청취했다.

 

특히 주산면 동정리에서 김상중씨가 경영하고 있는 감귤 수확 농가로 자리를 옮겨 현황청취 등의 절차 및 격식과 절차를 모두 생략한 상태로 옷소매를 걷고 일손을 돕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구사해 호평을 받았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생산제품의 규격이 달라 포장재 제작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며 제품의 다양화 및 생산량이 증대돼 자동선별기가 필요하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체험농장 및 가공 상품 개발로 비수확기 수익창출을 강구하는 등 관내 학교급식 및 병원노인관련시설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현재 로컬푸드 및 인터넷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판매망이 구축된 현장을 직접 살펴보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머금어진다""향후 500평 이상 재배면적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선별기 지원 방안 역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상중 귤까네 농장은 비닐하우스 19(8.580,0)에서 국화(5)(9)레드향(1)한라봉(2) 등을 출하해 연간 13,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에서 생산되고 있는 만감류는 내 고향 텃밭에서 출하되는 까닭에 충분한 숙성 과정을 거쳐 수확하는 등 유통과정을 크게 줄여 본연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어 타 지역 생산물에 비해 매우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un, Mayor of Buan... On-site administration 'eyes'

Meticulous and meticulous communication to find 'answers' in the field of livelihood

 

Reporter Lee Han-shin

 

On the 28th, Mayor Kwon Ik-hyeon of Buan-gun, Jeollabuk-do, visited the rice harvesting farms in Baeksan and Jusan-myeon and the scale-up of field units, fostering an eco-friendly rice industry upgrading complex and creating a foundation for self-reliance for young farmers as the second schedule of field administration on the 28th, and visited the local residents' opinions without filtration. He took steps to listen.

 

In particular, he moved from Dongdong-ri, Jusan-myeon, to the citrus harvesting farm run by Sang-joong Kim, and communicated on the spot through time to walk his sleeves and help with the hands while omitting procedures such as hearing the status quo and all formalities and procedures. He was well-received for his meticulous and meticulous listening skills.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listened to the complaints that 'the size of the products is different, so support for the packaging material production is urgently needed, and the product diversification and production volume increase, so an automatic sorting machine is needed'. We will do our best to help by signing supply contracts with school meals, hospitals, and facilities related to the elderly, such as seeking to generate profits during the non-harvest period."

 

He continued, "When I look directly at the site where a stable sales network has been established through local food and internet sales, a smile is on my face." We will also review ways to support the selectors," he added.

 

Meanwhile, Kim Sang-joong’s Tangerine Cane Farm ships chrysanthemums (May), tangerines (September), Red Hyang (January), and Hallabong (February) from 19 plastic greenhouses (8.580,0) to 133,300 per year. It is reported to have a turnover of Rs.

 

Since the Manga persimmons produced in Buan are shipped from my hometown garden, the distribution process is greatly reduced, such as harvesting after a sufficient ripening process, so that the original fresh taste can be felt, which is evaluated as being very advantageous compared to other local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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