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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세 전북경찰청장 '김제경찰서' 방문
소통과 화합 '간담회' 주재ㆍ지평선축제 '치안상황 점검' 등
기사입력: 2021/09/29 [15: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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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29일 초도방문 형식으로 김제경찰서를 방문해 '유능함과 단합된 정신에 기여한 생활정의 실천'을 골자로 주재한 간담회에 앞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어려움과 고통에 공감하는 '생활정의' 내재화를 통해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경찰청     © 김현종 기자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29일 초도방문 형식으로 김제경찰서를 방문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유능함과 단합된 정신에 기여한 생활정의 실천'을 골자로 마련됐으며 업무 유공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지역의 효율적인 치안서비스 제공 방향 및 수사부서의 고충과 책임 수사 추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주요 치안현황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야를 불문하고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열정을 담고 있는 노고를 격려한다""소통을 바탕으로 전 기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의 안전을 책임질 자치경찰제의 안착과 국민 중심 책임수사가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도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어려움과 고통에 공감하는 '생활정의' 내재화를 통해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유능하고 단합된 경찰상 확립으로 '전북치안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김제경찰''국민을 위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은 29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3일까지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이 분산 개최될 '23회 김제지평선축제' 주무대인 벽골제로 자리를 옮겨 치안상황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주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보장하는 것은 우리 경찰의 사명이자 존재이유"라며 "올해는 예년과 달리 벽골제가 전면 개방되는 만큼, 원활한 교통소통 및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 visited 'Gimje Police Station'

Communication and harmony 'Conference' hosted, Horizon Festival 'Public security check', etc.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29th,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 (Public Police Superintendent) visited the Gimje Police Station in the form of an initial visit and held a meeting at the security site for communication and harmony.

 

This meeting was prepared with the main goal of 'practicing life justice that contributed to competence and unity', and awarded citations to employees of merit, such as providing effective local security services and difficulties in front-line worksites, and investigating grievances and responsibilities of the investigation department. In-depth discussions were made on how to proceed.

 

In particular, after receiving a report on the main security situation, he said, "Even though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we encourage each of them to work hard with passion for their duties regardless of day or night." "Based on communication, all functions are organic. He urged them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so that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responsible for the safety of residents can be established and people-centered responsible investigations can be realized."

 

He continued, "I have no doubt that he will do his best to secure public safety through the internalization of 'justice for life' that think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eople and empathizes with difficulties and pains." Please make an effort to become a 'police in Gimje' and 'police for the people' that raises the quality of public security."

 

Meanwhil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 moved to Byeokgolje, the main stage of the 23rd Gimje Horizon Festival, where 35 programs in 4 fields will be held,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at 7 pm on the 29th, and checking the security situation until October 3.

 

At this meeting, Commissioner Lee said, "It is the mission and reason of our police to ensure a safe and peaceful life for the residents." He added, "Unlike previous years, this year, the Byeokgolje system will be fully opened, ensuring smooth traffic and security to prevent various crimes. We will do our best for you," he or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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