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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식품홍보관 '전주 맛배기' 개관
미나리 막걸리ㆍ복숭아 식혜 등 15종 가공식품 전시
기사입력: 2021/09/29 [16: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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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만의 가공식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맛도 볼 수 있는 홍보관이 '전주음식, 어디까지 상상해 봤니?'라는 슬로건으로 29일 한옥마을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김승수(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시장이 미나리 착즙에 인공 감미료를 넣지 않은 천연 막걸리로 음주 후 부작용과 속쓰림을 방지하면서 트림 현상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진 '미나리 막걸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만의 가공식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맛도 볼 수 있는 홍보관이 29일 한옥마을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전주음식, 어디까지 상상해 봤니?'라는 슬로건으로 개관한 '전주맛배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전시 및 시식시음 등을 통해 전주의 다양한 맛을 체험하고 가공식품의 특색 있는 변신을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이 홍보관에는 전주 미나리주 미나리 만두 복숭아 식혜 전주모주 초콜릿 복덩이떡 미담은 생생 프로바이오틱스 노매딕 브루잉 전주 수제맥주 전주비빔면 도라지 수제 카라멜 등 전주시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개발 지원한 15종의 가공식품이 전시된다.

 

특히 가공식품을 테마별로 무료 시식할 수 있는 행사도 매월 운영된다.

 

10월에는 미나리 빵미나리 만두복숭아 식혜복덩이떡 등 미나리와 복숭아를 주제로 열리고 11월은 전주초콜릿찹쌀떡미나리 엿 등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주제로 12월에는 비건(Vegun) 식품이 주제다.

 

미나리 막걸리는 미나리 착즙에 인공 감미료를 넣지 않은 천연 막걸리로 음주 후 부작용과 속쓰림을 방지하면서 트림 현상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리 만두는 소비자들로부터 향긋하고 담백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전주의 밀가루를 활용해 만든 전주비빔면은 쌀가루를 첨가해 면의 쫀득한 식감을 살린 건강식으로 개발됐다.

 

한편 '전주맛배기'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시식행사는 금요일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

 

전주시는 '전주맛배기'통해 시민과 여행객들에게 전주만의 특색 있는 가공식품을 소개해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을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식품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pened Jeonju Food Promotion Center 'Jeonju Makbaegi'

Exhibition of 15 kinds of processed foods including water parsley makgeolli and peach sikhye

 

Reporter Yohan Lee

 

A public relations center where you can check and taste the processed foods of Jeonju, Jeollabuk-do at a glance, opened in Hanok Village on the 29th and started full-scale operation.

 

Opened with the slogan of 'Jeonju food, how far have you imagined it?' It is a cultural space where you can meet.

 

Jeonju Water Parsley Water Parsley Dumplings Peach Sikhye Jeonju Moju Chocolate Bok Pung Duk Midam Eun Vivid Probiotics Nomadic Brewing Jeonju Craft Beer Jeonju Bibim Noodles Bellflower Homemade Caramel, etc. 15 types of processed foods supported by this development are on display.

 

In particular, an event where you can sample processed food for free by theme is also held every month.

 

In October, water parsley and peaches such as water parsley bread, water parsley dumplings, peach sikhye, and bok choy rice cakes will be the themes, and November will be held with Jeonju chocolate, glutinous rice cake, water parsley taffy, etc.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and in December, vegan food. all.

 

Water parsley makgeolli is a natural makgeolli that does not contain artificial sweeteners in the juice of water parsley.

 

Water parsley dumplings are praised by consumers for being fragrant and light.

 

In addition, Jeonju Bibim-myeon, made with wheat flour from Jeonju, was developed as a healthy food by adding rice flour to enhance the chewy texture of the noodles.

 

Meanwhile, the operating hours of 'Jeonju Matbaegi' are from 1 pm to 5 pm every day, and tasting events are held on Fridays, Saturdays and Sundays.

 

Jeonju City will introduce Jeonju's unique processed foods to citizens and travelers through 'Jeonju Taste,' which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the brand awareness of Jeonju, the UNESCO City of Food, and to turn processed foods using local agricultural products into tourism foods that represent Jeonju. expecting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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