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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활권 숲, 확대' 조성
미세먼지 저감ㆍ열섬 완화 기대… 국비 76억여원 확보
기사입력: 2021/10/05 [11: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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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는 "기존의 산업단지 인근뿐만 아니라 생활권 대규모 부지인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과 폐철도 부지까지 영역을 확장해 내년부터 2년 차로 진행될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총 6개(15.3ha) 사업이 선정돼 국비 76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 도표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생활권 숲'이 확대 조성된다.


전북도는 "내년부터 2년 차로 진행될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총 6(15.3ha)사업이 선정돼 국비 765,000만원을 확보했다"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산업단지 인근뿐만 아니라 생활권 대규모 부지인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과 폐철도 부지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전주완주 산업단지 인근 유휴부지 군산 새들 근린공원 군산익산 폐철도 부지에 지방비를 포함, 153억원의 예산을 투입, 사업 규모에 따라 2022년 단년 또는 2023년까지 2개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된다.

 

,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에 익산 이리백제초~이리마한초 구간 완주 청완초봉서초 구간이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내년부터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전북도 허 전 환경녹지국장은 "도심 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동시에 열섬현상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시대에 늘어나는 도심 산책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가 예산을 확보해 숲을 확대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업단지와 주요 도로변 등 발생원 주변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나무를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흡착차단하는 사업이다.

 

올해 11개 시군에서 15개소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사업을 완료해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소음방지열섬 완화 등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시도별 초미세먼지 농도순위 분석결과, 전북의 농도순위는 201535/으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게 나타났으나 201825/(2)20217월 현재 5위로 농도순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llabuk-do 'Living Area Forest, Expansion' Creation

Anticipation of fine dust reduction and heat island mitigationSecured 7.6 billion won in national budget

 

Reporter Yohan Lee

 

To reduce fine dust, the 'living area forest' will be expanded.

 

Jeonbuk Province said "A total of 6 projects (15.3ha) were selected for the creation of a fine dust blocking forest, which will be carried out in two years from next year, securing 7.65 billion won in national budget." announced on the 5th.

 

Accordingly, the area will be expanded not only near existing industrial complexes, but also long-term unexecuted urban parks and abandoned railway sites, which are large-scale sites in the living area.

 

The selected areas are idle land near Jeonju and Wanju industrial complex Gunsan Saedeul Neighborhood Park Gunsan and Iksan abandoned railroad site with a budget of 15.3 billion won, including local expenses. The project is promoted throughout the year.

 

In addition, Iribaekjecho to Irimahancho section in Iksan Cheongwancho and Bongseocho sections in Wanju were selected to create a green forest for children to create a pleasant and safe school route. done.

 

“We will do our best to not only reduce fine dust in the city center and at the same time alleviate the heat island phenomenon, but also secure the national budget for walking in the city, which is increasing in the era of Corona, to expand the forest,” said Heo, a former head of the Environment and Greenery Bureau of Jeollabuk-do Province. .

 

On the other hand, 'fine dust blocking forest' is a project that creates forests around sources such as industrial complexes and major roads, and absorbs, adsorbs, and blocks fine dust through trees.

 

This year, 11 cities and counties completed 15 fine dust blocking forests, providing effects such as reducing fine dust as well as noise prevention and heat island mitigatio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national ultrafine dust concentration ranking by city and province from 2015 to the present, the concentration ranking of Jeonbuk was high enough to occupy the first place with 35/in 2015, but 25/(2nd place) in 2018 and 2021 As of July of this year, it was counted that the concentration ranking was continuously falling to 5th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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