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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제20기' 출범
신임 이영식 회장 취임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1/10/05 [14: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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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북 부안군수와 문찬기(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이 출범식 직후 신임 이영식(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 및 제20기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자문위원 및 주요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대행기관장인 권익현(왼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통일포럼ㆍ교육홍보ㆍ문화예술ㆍ사회복지 등 7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하게 될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제20기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신임 이영식(오른쪽에서 네 번째)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나라 없이 국민 없고ㆍ국민 없이 나라 없다"고 말문을 연 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제20기 출범식을 5만여 군민과 함께 축하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제20기 이영식 신임 회장이 출범식 직후 3분기 정기총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 출범식이 5일 전북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위해 참석자가 최소한으로 제한되는 등 발열체크방명록 작성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이 적용된 가운데 이영식 협의회장과 권익현 부안군수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을 비롯 각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대행기관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통일포럼교육홍보문화예술사회복지 등 7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하게 될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나라 없이 국민 없고국민 없이 나라 없다"고 말문을 연 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20기 출범을 5만여 군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남북이 공존하면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통해 동북아시아 전체의 번영에 기여하는 한반도 모델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영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6·25 전쟁이후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통일운동"이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남북통일을 한발 더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20기 회장으로 선임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역량을 결집시켜 평화통일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 제20기 자문위원은 지난 19기에 비해 17명이 증원됐다.

 

이들은 오는 2023831일까지 2년간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County Council for Democracy and PyeongTong '20th' launched

Inauguration ceremony of new Chairman Young-sik Lee and award of appointment letter of advisor

 

Reporter Lee Han-shin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20th Buan-gun Council of the 20th Democratic and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was held with great success on the 5th floor of the central meeting room of the Buan-gun Office in Jeollabuk-do.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rules such as temperature checks, guestbook writing, and wearing masks, such as limiting the number of attendees to a minimum for the prevention and spread of COVID-19. It was held in the presence of each member of the committee.

 

In particular, Kwon Ik-hyeon, the head of the acting agency, sent a letter of appointment to an advisor who will carry out activities necessary to create a foundation for unification in the local community in seven areas, including the unification forum, education and public relations, culture and arts, and social welfare, during the next two years on behalf of President Moon Jae-in. delivered

 

After opening his words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There is no nation without a nation, and no nation without a nation." He said, "I have no doubt that all of the advisory members of the Buan County Council for Democracy and Peace who attended this meeting will take the lead in making Buan a vibrant world into the future. "Congratulations on the launch of the 20th term with more than 50,000 citizens."

 

"I believe that it will play a major role in creating a model for the Korean Peninsula that contributes to the prosperity of Northeast Asia as a whole through denuclearization and las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s South and North Korea coexist in the post-corona era," he added.

 

In his inaugural address, Lee Young-sik, the new president, said, "As the only divided country in the world, the Advisory Council for Democratic Peace and Unification is a unification movement led by a private organization after the Korean War. I will do my best,” he said.

 

He continued, "I feel an infinite sense of responsibility as I have been appointed as the 20th president," he said.

 

Meanwhile, the number of advisors for the 20th Buan County Council for Democracy and PyeongTong was increased by 17 compared to the 19th period.

 

They plan to develop their activities as a public participation-type unification organization for two years until August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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