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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테마파크… 힐링 명소 '각광'
형형색색 국화와 함께 40만본 구절초 하얗게 물들어
기사입력: 2021/10/08 [11: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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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지역 대표 관광지인 치즈테마파크 전망대 바람의 언덕 부근을 시작으로 총 40만본이 식재된 구절초까지 만개하면서 국화꽃과 함께 포토존으로 변신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차단을 위해 2년 연속 '임실N치즈축제'가 취소됐는데도 불구하고 임실치즈의 아버지인 지정환 신부와 산양을 형상화한 국화와 천사의 날개하트초승달 모향의 국화 조형물이 멋진 포토존으로 변신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치즈테마파크 전망대 바람의 언덕 부근을 시작으로 총 40만본이 식재된 구절초까지 만개하면서 국화꽃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해 개천절에 이어 한글날 대체공휴일 연휴까지 상춘객들이 치즈테마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 임실군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개최하지 못하는 오프라인 '임실N치즈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국화꽃을 전시한데 이어 전망대 일원에 조성한 동산에 구절초로 하얗게 물들어 장관을 이뤄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8일 밝혔다.

 

구절초 동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약 15,000부지에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결과, 치즈테마파크 뒤편 산 전체가 구절초로 풍성하게 뒤덮이면서 은은한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오감만족 힐링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형형색색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과 함께 어우러진 새하얀 구절초까지 가을 정취 가득한 장관을 선사하면서 가을의 대표 꽃들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고 국화와 구절초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영산홍수국 등도 아름드리조성돼 꽃과 수목이 함께하는 진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치즈테마파크 내 소나무 사이로 산책로전망대벤치 등도 설치돼 테마파크 방문객들에게 숲속 오솔길을 걷는 듯 한 편안한 녹색 쉼터도 조성됐다.

 

, 테마파크 5개 출입구에 방역부스를 설치하고 발열체크방명록 작성 등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가가 일른 봄부터 정성껏 재배한 천만송이가 넘는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구절초가 치즈테마파크를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으로 연출해 가족과 연인들에게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 사각지대 없이 만전을 기하겠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상춘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등의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msil Cheese Theme ParkHealing Park 'Spotlight'

400,000 pieces of Gujeolcho are dyed white with colorful chrysanthemums

 

Reporter Kim Hyun-jong

 

Despite the cancellation of the 'Imsil N Cheese Festival' for two consecutive years to prevent and block the spread of COVID-19, the photo zone featuring Imsil Cheese's father, Father Ji Hwan, and chrysanthemums in the shape of goats, and chrysanthemums in the shape of angel wings, hearts, and crescents Transformed into a rook, he is seducing the prostitutes.

 

In particular, starting from the Cheese Theme Park Observatory near the Windy Hill, it is in full bloom to Gujeolcho, where a total of 400,000 trees have been planted, providing a beautiful scenery along with chrysanthemums.

 

Imsil-gun, Jeollabuk-do said, "In order to appease the disappointment of the offline 'Imsil N Cheese Festival', which could not be held due to the 4th pandemic of Corona 19, chrysanthemum flowers were displayed, and the garden built around the observatory was dyed white with Gujeolcho to make a spectacular effort to manage quarantine. I will," he said on the 8th.

 

As a result of investing a total of 700 million won on a site of about 15,000 square meters from 2019 to this year, Gujeolcho Dongsan was built with a total budget of 700 million won. .

 

With more than 10 million colorful chrysanthemum flowers, the white Gujeolcho provides a spectacular view full of autumn atmosphere, and you can enjoy the representative flowers of autumn all at once. It presents a true landscape of flowers and trees.

 

In addition, a walking path, observatory, and benches were installed between the pine trees in the Cheese Theme Park, creating a comfortable green shelter for theme park visitors as if they were walking on a forest trail.

 

In addition, quarantine booths are installed at the five entrances to the theme park, and all measures are taken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such as temperature checks and guestbook writing, so that visitors can safely watch and heal.

 

Shim Min, the governor of Imsil, said,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nd local farmhouses have carefully cultivated over 10 million colorful chrysanthemums and Gugujeolchoga Cheese Theme Park in a fairy tale-like scenery, giving family and lovers pleasant memories of autumn days. I'm sure it will be delivered," he said.

 

He added, "We will do everything we can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ahead of Co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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