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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청년 공감 간담회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활용, 수평적 소통
기사입력: 2021/10/13 [15: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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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김승수 전북 전주시장이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활용, 전북대ㆍ전주기전대ㆍ예수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대학생 30여명과 각자의 부캐릭터인 아바타로 만나 다양한 정책 청취 및 자유로운 질의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김승수 전북 전주시장이 청년취업 정책부터 한옥마을 활성화 정책에 이르기까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놓고 대학생들과 가상의 공간에 모여 실제와 동일하게 비대면으로 소통했다.

 

전주시는 "13일 김 시장이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활용, 전북대전주기전대예수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대학생 30여명과 각자의 부캐릭터인 아바타로 만나 자유로운 질의 시간을 갖는 현장행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장님! 전주는 어떤 곳인가요?'라는 주제로 정책 건의 질의 시간 등으로 수평적 소통창구인 메타버스를 활용, 호응도를 높였다.

 

특히 청년 취업 정책과 청년대책 및 2050 탄소중립 한옥마을 상업화 및 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덕진공원 활성화 동물원 교통체증 해소 방안 놀이터 및 도서관 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주시는 전주대전주교육대전주비전대학교 학생 30여명과 함께 2차 간담회를 진행한 뒤 대학생들이 제안한 정책 반영 여부를 놓고 각 부서 관계자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메타버스는 새로운 미래를 상징하는 기술이자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신기술을 활용,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과 복지정책을 확대해 전주가 청년희망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지난 5월 사회주택 '창공''우주'를 찾아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한 바 있으며 야호아동정책참여단과 함께 메타버스 공간에 야호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각자의 공간에서 아바타로 참여하는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Seung-soo, Mayor of Jeonju Youth Empathy Meeting 'Held'

Utilization of metaverse platform 'Ifland', horizontal communication

 

Reporter Yohan Lee

 

Kim Seung-soo, Mayor of Jeonju, Jeollabuk-do, met with university students in a virtual space to discuss various policies for regional development, from youth employment policies to hanok village revitalization policies, and communicated non-face-to-face as in real life.

 

Jeonju City said, "On the 13th, Mayor Kim used 'IFLAND', a metaverse platform that is a three-dimensional virtual world, and met the presidents of the student councils of Chonbuk National University, Jeonju Seon University, and Jesus University and 30 college students as their sub-characters as avatars. We had on-site administration with a question-and-answer session,” he said.

 

The meeting of the day was 'Mayor! Under the theme of 'What kind of place is Jeonju?', the level of response was increased by using the metaverse, a horizontal communication channel, for policy suggestions and question-and-answer sessions.

 

In particular, various opinions were presented on youth employment policy, youth countermeasures, 2050 carbon neutrality hanok village commercialization and garbage problem solution Deokjin Park activation ▲ ▲ zoo traffic jam solution playground and library policy.

 

Jeonju City plans to hold a second meeting with 30 students from Jeonju University, Jeon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nd Jeonju Vision University, and then discuss whether to reflect the policies proposed by university students or not.

 

Kim Seung-su, Mayor of Jeonju City, said, "Metaverse is a technology that symbolizes a new future, and we have prepared a time to communicate with young people by utilizing new technologies to prepare for the with Corona era."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the welfare policy so that Jeonju can move forward as a city of hope for youth."

 

Meanwhile, Mayor Kim visited social housing 'Changgong' and 'Microcosm' in May to communicate with young people to solve housing problems, and is creating a Yahoo playground in the metaverse space with the Yahoo Children's Policy Participation Group.

 

In addition, they are working hard to improve the understanding and utilization of the metaverse, where they participate as avatars in their own spaces, such as providing friendly education for employees in the metavers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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