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칼럼】'전국 훈육지도자회 대회'를 앞두고…
강태선 =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ㆍ블랙야크 회장
기사입력: 2021/10/14 [12: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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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선 =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ㆍ블랙야크 회장.                                                                               © 김현종 기자

유난히 길었던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인 10월이다.

 

2021년은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참으로 고되고 험난한 시간이었다.

 

전 세계의 거리두기와 봉쇄정책은 경제는 물론 우리 스카우트운동에도 많은 제약과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많은 활동을 전개하는 등 100주년 특별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와 함께 성공적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난 8월 김유빛나라 중앙커미셔너가 세계청년이사로 김은기 국제커미셔너가 세계이사로 선출돼 국내 최초로 세계이사와 세계청년이사를 동시에 배출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2022년은 한국스카우트연맹의 역사가 100년이 되는 해다.

 

성공적인 100주년 특별사업 추진을 위해 100년사 편찬 디지털역사관 기념 공간 등 사업 방향성을 확정해 100년을 맞이하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스카우트연맹은 100년을 기억하고 앞으로 100년을 기약할 스카우트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람이든 조직이든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하면서 100년을 맞이하기란 쉽지 않기에 스카우트운동이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운동단체로서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갖기에 충분하다 여겨진다.
2023년은 지구촌 171개국에서 5만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전라북도 새만금에 모여 제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개최하게 된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1991년 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대한민국 고성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다시금 33년 만에 지구촌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23년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최대 최고의 지구촌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카우트 지도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전국 훈육지도자회 대회에서 스카우트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현 가능한 전략을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정책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우리 모두가 스카우트운동의 사명과 비전스카우트운동의 사회적 가치 그리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1세기 디지털시대의 시대적 상황을 바로 직시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청소년들의 욕구에 부응함은 물론 연맹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체계적이며 준비된 모습으로 앞으로의 100년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특화된 사업 실천으로 청소년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종식돼 본연의 스카우트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해 본다.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 및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로 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한다.

 

아래는 위 칼럼을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i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 the column above.

 

ColumnAhead of the 'National Discipline Leaders Contest'

Taeseon Kang = President of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and President of Black Yak

 

After an exceptionally long hot summer, October is the season of beautiful fruits.

 

2021 was a very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that cannot be fully expressed in words of 'many events.'

 

The global distancing and containment policies have had many restrictions and influences not only on the economy but also on our scouting movement.

 

However,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is doing everything possible for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along with uninterrupted preparations for the 100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such as carrying out many activities despite the difficult environment of Corona 19.

 

In addition, last August, Central Commissioner Kim Yu-Bit-Nara was elected as the World Youth Director, and International Commissioner Eun-Ki Kim was elected as the World Director, giving the country the honor of producing both world directors and world youth directors at the same time.

 

2022 marks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history of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For the successful promotion of the special project for the 100th anniversary, we are doing our best to prepare for the 100th anniversary by confirming the direction of the project such as 100-year history compilation Digital History Museum commemorative space.

 

In particular,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plans to carry out a scouting campaign that will remember 100 years and promise the next 100 years.

 

It is not easy for a person or an organization to overcome adversity and trials and make steady efforts to reach 100 years, so it is considered sufficient for the Scouting movement to have historicity and tradition as a representative youth movement organization in Korea. youths and leaders of South Jeolla Province will gather in Saemangeum, Jeollabuk-do to hold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successfully held the 17th World Scout Jamboree in Goseong, Korea in 1991, and again took on a new challenge to instill dreams and hopes in the youth of the global village after 33 years. The 25th to be held in Saemangeum in 2023 In order for the World Scout Jamboree to establish itself as the largest and best festival in the global village, the diverse opinions and activ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our Scout leaders are desperately needed.

 

It is expected that various opinions and policy ideas that can lead the post-corona era well by suggesting the direction the scouting movement should take and establishing feasible strategies at this National Discipline Leaders Conference will be proposed.

 

In addition, I am confident that we will overcome difficult situations well by working together with the mission, vision, and social values ​​of the Scouting movement, and one heart and one mind.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directly faces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21st century digital age to meet the rapidly changing social environment and the needs of youth, as well as reaffirming the role of the Federation and operating realistic programs to prepare for the next 100 years in a systematic and prepared manner. We aim to provide the best opportunities for young people through specialized business practices.

 

I hope that the Corona 19 infectious disease will end as soon as possible and the day will come when we can start the original scouting movement together.

 

We ask that you do all you can to make a legend with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upcoming 100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and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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