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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25회 노인의 날' 유공자 표창
권익현 군수… 합당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기사입력: 2021/10/15 [15: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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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노인회 전북 부안군지회는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1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표창패 수여로 간소하게 기념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수상자들이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3층 대회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전북도지사 표창패를 전수한 뒤 수상자(왼쪽부터)인 부안군청 허 민ㆍ김종률(주산면)ㆍ윤동섭(하서면)ㆍ정정례(부안읍)씨 등과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시대를 앞서간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공경과 예의로서 대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이기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대한노인회 전북 부안군지회는 '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15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매년 102일 부안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참석자를 제한하는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표창패 수여식은 권익현 군수와 대한노인회 김종열 부안군지회장을 비롯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평소 타인에 대한 헌신과 봉사로 칭송이 자자한 모범 노인 장한어르신상 노인복지 기여자 효행자 등 39명이 각각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봉사와 희생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특히 "오늘날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문턱에 도달하는데 밑거름이 되신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은 오늘 이 행사가 개인주의가 팽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경로효친 사상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경륜과 지혜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대를 앞서간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공경과 예의로서 대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이기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시설 확충 등 노인복지 향상 및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 수칙 준수에 앞장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노인회 김종열 부안군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이라고 해서 대접을 받기만 바라지 말고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존경받는 노인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19816'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법률 제3453호로 노인복지법을 제정했다.

 

102일은 국가에서 정한 '노인의 날'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25th Senior Citizen's Day' Awarded a commendation for merit

Governor Kwon Ik-hyunI will do my best to receive the proper treatment!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Korea Association of Senior Citizens held a commemorative event on the 15th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to commemorate the 25th Day of the Elderly.

 

A grand commemorative event was held at the auxiliary stadium of Buan Sports Park every year on October 2nd, which is the 'Day of the Elderly'. The ceremony was held simply by awarding commendation plaques to those of merit, such as limiting the number of attendees in order to meet the

 

On this day, the award ceremony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branch was attended by only a minimum number of winners, including Mayor Kwon Ik-hyeon and Buan-gun Branch President Kim Jong-yeol of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Contributors filial piety, etc. 39 people were honored with citations, respectively.

 

Governor Kwon bowed his head at this meeting, saying,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for everyone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I am deeply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elderly who have led the regional development through voluntary service and sacrifice."

 

In particular, he said, "I hope that today's event, which contains gratitude and respect for the elderly who have become the foundation for our country to reach the threshold of an advanced country,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idea of ​​filial piety for the elderly in modern society where individualism prevails." Please lead us so that we can create 'Buan that comes alive into the future and the world' with wisdom and wisdom."

 

"It is the duty of the younger generation living in the present to treat the elders with respect and courtesy for the dedication and sacrifice of the elderly who were ahead of their time, so we will gathe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they can receive the proper treatment."

 

He added, "I have no doubt that he will take the lead in improving the welfare of the elderly by expanding welfare facilities so that they can spend a happy and comfortable old age, and in compliance with personal quarantine rules so that they can overcome COVID-19 and return to daily life as soon as possible."

 

On the other hand, Kim Jong-yeol, president of the Buan-gun branch of the Korea Senior Citizens Association, said in a commemorative speech, “Let’s not just expect to be treated as an elderly person, but work hard on ourselves and become a respected elderly person through activities that can contribute to the local community with a selfless attitude that does not stop."

 

Meanwhile, in June 1981, the government enacted the Elderly Welfare Act as Law No. 3453 to raise 'social interest and respect for the elderly'.

 

October 2nd is the 'Day of the Elderly' established by the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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