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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합경기장 '시민의 숲 1963' 헌수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 후원금 3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1/10/18 [14: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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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 강대일(왼쪽에서 두 번째) 지사장이 18일 김승수(가운데) 전주시장에게 "시민의 힘으로 생명의 숲을 만드는 '1963' 헌수 후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 강대일 지사장이 18일 시민의 힘으로 생명의 숲을 만드는 '1963'헌수 후원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전주종합경기장에 1963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활용되며 나무 아래에 후원자와 단체(기업)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이 부착될 예정이다.

 

이날 전주시장실을 찾아 '시민의 숲 1963' 헌수 후원금을 기탁한 강대일 지사장은 "전주종합경기장은 오랜 역사와 전주시민들의 추억이 어린 곳"이라며 "시민의 숲 1963으로 조성된다면 생태녹지 중심축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는 배경을 밝혔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시민의 숲 1963'은 짧게는 시민들의 추억길게는 전주의 역사가 담긴 전주종합경기장에 수백수천 그루의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숲과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공간으로 되돌려주는 프로젝트"라며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는 부동산 적정가격 산정 및 공시부동산 가격 동향 조사가격 정보 제공 등 부동산 가격의 적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전주시와 부동산 불법투기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시민의 숲 1963' 이름으로 미술관 등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의 숲' 생태놀이터로 꾸며지는 '놀이의 숲'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의 특색을 살린 '미식의 숲' 국제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가 들어서는 'MICE의 숲' 등 다섯 가지 숲으로 1963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의 숲 1963 헌수운동에 동참을 희망하는 시민은 ()푸른전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Stadium 'Citizen's Forest 1963'

Jeonju Governor of Korea Real Estate Agency donated 3 million won

 

Reporter Yohan Lee

 

On the 18th, Kang Dae-il, head of the Jeonju Governor of the Korea Real Estate Agency, donated 3 million won as a donation for the '1963', which creates a forest of life with the power of citizens.

 

The donation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used to plant 1963 trees at the Jeonju Stadium, and a copper plate with the names of the sponsors and organizations (company) will be engraved under the trees.

 

On this day, Governor Kang Dae-il, who visited the Jeonju Mayor's Office and donated the donation for 'Citizen's Forest 1963', said, "Jeonju Stadium is a place with a long history and young memories of Jeonju citizens. I decided to donate a donation to add strength to the community,” he said.

 

Kim Seung-su, Mayor of Jeonju City, said, "'Citizen's Forest 1963' is a project that creates a forest and garden with hundreds and thousands of trees and flowers in the Jeonju Stadium, which contains the memories of citizens in the short term and the history of Jeonju in the long term, and returns it as a space for citizens. He promised, "We will create a city of ten million trees together with the citizens."

 

The Jeonju Governor of the Korea Real Estate Agency is making efforts to optimize real estate prices by calculating fair real estate prices, public announcements, real estate price trend surveys, and providing price information.

 

Meanwhile, Jeonju is located on the site of Jeonju Sports Complex under the name of 'Citizen's Forest 1963' 'Art Forest' where you can experience art such as art museums 'Amusement Forest' decorated as an ecological playground UNESCO Creative City of Food The plan is to plant 1963 trees in five forests, including the 'Gourmet Forest' that was utilized and the 'MICE Forest', where an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will be built.

 

Citizens who wish to participate in the Citizens' Forest 1963 Hunting Campaign can receive detailed information by applying through the website of the Blue Jeonju Movement Headquarters or by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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