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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청려장' 전달
올해로 100세 어르신… 행안면 이재종 옹에게 장수지팡이
기사입력: 2021/10/20 [09: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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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오른쪽) 전북 부안군수가 20일 올해 주민등록상 100세를 맞은 이재종(행안면 = 왼쪽) ()의 자택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앞으로도 무병장수로 부안군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기 바라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청려장(장수지팡이)'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본초강목 등 의서에 중풍예방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돼 있으며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 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만들어주고 국장(國杖), 80세가 되면 임금이 하사한다고 해서 조장(朝杖)으로 호칭해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로 '청려장(장수지팡이)'이 증정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hyeon Kwon, Mayor of Buan, delivered the longevity cane 'Cheongnyeojang'

100 years old this yearHaengan-myeon Lee Jae-jong Ong

 

Reporter Lee Han-shin

 

Kwon Ik-hyeon(right), the governor of Buan, Jeollabuk-do, visited the home of Lee Jae-jong(Haengan-myeon = left) Ong, who turned 100 this year, and delivered a letter of congratulations to the president and took a commemorative photo after visiting the home of Ong(). is doing / Photo provided = K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gun Office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I am happy and grateful to be with you in a healthy state. I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protect Buan-gun as a disease-free and longevity, and I will carefully examine various welfare policies so that the elderly can live a happy old age."

 

On the other hand, 'Cheongnyeojang (longevity stick)' is a light and hard stick made from the grass called Myeongaju and is known as a symbol of health and longevity.

 

It is recorded in medical books such as Bonchogangmok and other medical books that it is effective in preventing paralysis and neuralgia. From the Unified Silla period to the Joseon Dynasty, it was made by the government when it was 70 years old, and when it was 80 years old, it was given as a gift by the king. It is said that he was given the name of .

 

Since 1993, to commemorate the Day of the Elderly, 'Cheongnyeojang (longevity stick)' has been presented to the elderly who turn 100 in the name of the 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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