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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호국훈련' 2주간 실시
10월 25일~11월 5일까지… 합동참모부 주관
기사입력: 2021/10/21 [09: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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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호국훈련'이 합동참모부 주관으로 오는 25일부터 115일까지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수행능력을 구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호국훈련은 매년 후반기에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야외 기동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시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대항군과 실제 병력장비의 기동은 물론 주요 도로에서 군경 검문검색이 이뤄지고 주요 이동로에서는 교통이 통제될 수 있다.

 

육군 35사단 관계자는 "도민은 훈련 상황에 놀라지 말고 거동 수상자를 발견하면 즉시 군부대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2021 National Defense Training' held for 2 weeks

From October 25th to November 5thHosted by the Joint Chiefs of Staff

 

Reporter Kim Hyun-jong

 

The '2021 National Defense Training' is supervised by the Joint Chiefs of Staff and will be conducted from the 25th to the 5th of November with an emphasis on maintaining military readiness posture and acquiring the capability to perform joint operations.

 

The national defense training is an annual outdoor maneuver training held in the second half of every year.

 

During this period, military and police checkpoints will be conducted on major roads, as well as the maneuvering of the opposing forces and actual troops and equipment, and traffic may be controlled on major routes.

 

An official from the 35th Division of the Army said, "Do not be surprised by the training situation, and if you find a motion winner, please report it to the military base immedi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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