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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가수 이혜진, 전북취재본부 방문
농다리에 맺은 인연 살아도 진천 살고 죽어도 진천 살자!
기사입력: 2021/10/21 [15: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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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홍보대사인 가수 이혜진이 21일 본지 전북취재본부를 방문해 '농다리에 맺은 인연 한 세상을 둘러봐도 진천 땅만 못 하더라, 살아도 진천 살고 죽어도 진천 살자'는 가사가 담긴 자신의 히트곡인 '생거 진천'을 홍보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혜진 가수는 "진천군은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지가 비옥해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해 살기 좋은 고장"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웃 지자체의 선망의 대상인 진천군은 최근 5년간 학령인구(6~17) 증가율이 23.8%를 차지할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해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농어촌) 그룹에서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이만하면 생거진천(生居鎭川)이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덕영 작사황길성 작곡가의 '생거 진천'이 발매되면서 36년여의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탈출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수 이혜진은 세미트로트의 특성화된 음성굵직함과 엷음의 중간적 허스키한 목소리로 '생거 진천나의 사랑아잊으려고알러뷰 내사랑' 등으로 이름을 알린 뒤 유명 방송 프로그램 출연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aw JincheonSinger Hyejin Lee visits Jeonbuk Reporting Headquarters

The bond we made in Nongdari Live in Jincheon even if we live, let's live in Jincheon even if we die!

 

Reporter Kim Hyun-jong

 

Singer Hye-jin Lee,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Jincheon-gun, Chungcheongbuk-do, visited the Jeonbuk Reporting Headquarters on the 21st and wrote her hit song 'Sanggeo Jincheon' with the lyrics, 'Even if you look around the world, you can live in Jincheon, live in Jincheon, live in Jincheon even if you die'. Promote and pose.

 

On this day, singer Lee Hye-jin introduced, "Jincheon-gun has been called 'Saenggeojincheon' since ancient times.

 

In particular, "Jincheon-gun, the target of the envy of neighboring local governments, recorded the highest level in the country, with the school-age population (ages 6-17) increasing by 23.8% over the past five years, ranking first in the '2021 National Local Government Assessment' county (rural and fishing village) group The local economy is overflowing with vitality to the extent that it accounts for a large portion of the country," he added.

 

He explained, "The release of 'Sangge Jincheon' by Lee Deok-young and Hwang Gil-seong's composer led to an opportunity to escape from the difficult days of obscurity for more than 36 years."

 

On the other hand, singer Hye-Jin Lee made a name for herself with 'Sanggeo Jincheon, My Love, Trying to Forget, Love My Love', etc. with her semi-trot's specialized voice and a husky voice in the middle of thick and thin. They are active enough to receive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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