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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안노을축제' 22일 개막
금빛 노을 명소 변산해수욕장… 11월 7일까지 비대면
기사입력: 2021/10/21 [16: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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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8회 부안노을축제'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22일부터 117일까지 '8회 부안노을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서해안 대표 노을명소인 변산해수욕장의 노을'을 주제로 전북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인다.

 

특히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JTV 전주방송 인기 프로그램인 '이정규의 정규방송'이 보이는 라디오로 유튜브(부안축제부안군 매력부안 U-too)를 통해 라이브 영상으로 송출된다.

 

, 부안 특산품인 곰소젓갈오디잼오디초액기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스토어팜으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검색어 '홍직구'를 검색하면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라이브 커머스가 오는 22일 낮 12시와 오후 2시에 각각 1시간씩 진행되고 특산물을 활용한 쌍방향 음식만들기 '쿠킹 클래스'는 오전 11오후 1시 유튜브 채널로 진행된다.

 

또한, 17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변산해수욕장 둘러보기로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관리사무실(스토리센터)에서 변산해수욕장 내 상가에서 사용 가능한 노을축제이용권을 덤으로 받을 수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이 변산해수욕장에서 금빛으로 물드는 노을의 기운을 받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방역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33년에 공식 개장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변산해수욕장'은 일제 강점기를 기점으로 해안을 매립해 조성됐다.

 

이후 1971년 도립공원 지정1988년 국립공원 지정 등 깨끗한 바다와 고운 모래수려한 경관으로 '백사청송'이라는 애칭과 함께 노을1번지로 손꼽히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등극했다.

 

하지만, 무려 20여년 동안 국립공원으로 묶여 개발이 제한되면서 시설이 낙후돼 쇠퇴의 길을 걸었으나 2003년부터 국립공원이 차츰 해제되고 2015년부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이 추진돼 명품 관광지로 새롭게 단장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8th Buan Sunset Festival' opens on the 22nd

Byeonsan Beach, a famous sunset spotNon-face-to-face online method until November 7th

 

Reporter Lee Han-shin

 

The 8th Buan Sunset Festival will be held from the 22nd to November 7th at Byeonsan Beach in Buan, Jeollabuk-do, where the sunset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country.

 

This year's festival will be a non-face-to-face online method for the spread and prevention of COVID-19 infection, with the theme of 'Sunset at Byeonsan Beach, a representative sunset spot on the west coast', and various contents that can enhance its status as a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in Jeollabuk-do will be presented.

 

In particular, from the 22nd to the 23rd, JTV Jeonju Broadcasting's popular program 'Lee Jeong-gyu's regular broadcast' will be broadcast live on the radio through YouTube (Buan Festival, Buan-gun Charm Buan U-too).

 

In addition, it is an Internet store farm where you can purchase Buan’s specialties such as salted gomsojeotgal, daisy jam, odicho, and extract.

 

In addition, live commerce will be held for 1 hour each at 12:00 pm and 2:00 pm on the 22nd, and interactive food making using special products 'Cooking Class' will be held on the YouTube channel at 11 am and 1 pm.

 

In addition, during the 17-day festival, a 'stamp tour' that anyone of any age or gender can participate will be held.

 

In this program, if you complete the stamp tour with a tour of Byeonsan Beach, you can receive a bonus ticket for the Noeul Festival that can be used at the shopping mall in Byeonsan Beach at the management office (Story Center).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County, said, "We are doing our best to check the quarantine and other measures so that the citizens and tourists who are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can receive the energy of the golden sunset at Byeonsan Beach and build precious memories that can be a little comforting. We are preparing,” he said.

 

Meanwhile, Byeonsan Beach, the oldest in Korea, officially opened in 1933, was built by reclaiming the coas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Since then, it has been designated as a provincial park in 1971 and a national park in 1988. Its clean sea, fine sand, and beautiful scenery have earned it the nickname 'white sand cheongsong', and it has become one of the best places to visit by many tourists.

 

However, as it was tied up as a national park for over 20 years and development was restricted, the facilities were outdated and on the path of dec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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