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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김종택 부군수' 현장행정
기사입력: 2021/10/21 [18: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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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김종택(앞줄 왼쪽) 부군수가 21일 부안마케팅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 부문을 논의한 뒤 고마지구 농촌테마공원(58,296)이 조성되고 있는 동진면 봉황리로 자리를 옮겨 주요 핵심 사업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김종택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는 등 민선 7기 핵심 군정비전이 알차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Deputy Governor Kim Jong-taek' on-site administration

 

Jeonbuk Buan-gun Kim Jong-taek (front row left) visited the Buan Marketing Agricultural Cooperative Corporation on the 21st to discuss the field of strengthening competitiveness in mountain distribution and then moved to Bonghwang-ri, Dongjin-myeon, where a rural theme park (58,296 m2) in Goma district is being built to examine key core businesses. Field-oriented administration. / Photo provided = K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gun Office

 

At this meeting, Deputy Governor Kim Jong-taek asked, "We will do our best so that the 7th popularly elected core military reorganization vision can bear fruit, such as collecting the opinions of local residents and reflecting them in th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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