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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소상공인 손실보상' 창구 운영
최대 1억원… 27일부터 온라인ㆍ11월 3일 시청 방문 접수
기사입력: 2021/10/25 [1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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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이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오는 11월 3일부터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가영 기자

 

 

 

 

 

 

 

전북 김제시가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이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적용 대상은 올 3분기인 77일부터 930일까지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 조치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식당카페 목욕장 등이다.

 

보상액은 각 업소의 손실액에 비례해 맞춤형으로 산정되며 분기별 보상금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손실보상 누리집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시작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오는 113일부터 김제시청 1층 마련된 손실보상 전담 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기존의 버팀목자금희망회복자금 등 소상공인 지원금에 대한 신청이 주로 온라인에서 이뤄져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많았다""이번 손실보상제도는 전담창구를 개설해 원활하게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손실보상'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에서 운영하는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city 'small business loss compensation' dedicated window

Pay up to 1 billion wonOnline registration from 27th November and visiting city hall on November 3rd

 

Reporter Kim Ga-young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enforcement of the government’s small business loss compensation system, Gimje City, Jeollabuk-do, is operating a dedicated window so that local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hardship due to COVID-19 quarantine measures can receive support quickly and conveniently.

 

The target of this small business loss compensation system is entertainment/danran pub singing practice center indoor sports facility restaurant/ Cafes, baths, etc.

 

The amount of compensation is calculated in proportion to the loss of each business, and the quarterly compensation is expected to be paid from a minimum of 100,000 won to a maximum of 100 million won.

 

The online application will start from the 27th through the loss compensation website.

 

If it is difficult to apply online, you can apply by visiting the loss compensation window on the first floor of Gimje City Hall from November 3rd.

 

Park Jun-bae, Mayor of Gimje, said, "The application for the existing support funds for small businesses such as support funds and hope recovery funds was mainly made online, causing inconvenience to small business owners. I will look forward to it," he said.

 

Meanwhile, other details related to 'loss compensation', which is expected to be of practical help to small business owners, can be informed through the call center operat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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