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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세 전북경찰청장… 부안署 방문
생활정의 실천 골자 '현장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10/26 [15: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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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26일 초도방문 형식으로 부안경찰서를 방문해 류재혁(총경) 서장을 비롯 각 부서 과팀장직장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능함, 단합된 정신 기반 생활정의 실천'을 주제로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제 안착이라는 경찰 개혁의 중심에서 주민들에게 신뢰받고 선의의 피해자를 보듬고 불의에 엄정 대응하는 생활정의를 실천할 수 있는 부안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청장은 현장간담회에 앞서 업무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Visit Buan

Held 'on-site meeting' to practice life justice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 (police chief) visited the Buan Police Station on the 26th in the form of an initial visit to the Buan Police Station. We are having a meeting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the front-line field under the theme of'. / photo provided = Buan Police Station

 

At this meeting, Commissioner Lee said, "At the center of police reform, such as the adjustment of investigative powers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I will do my best to become a Buan Police Department that can be trusted by residents, care for victims of good intentions, and practice 'justice for life' that strictly responds to injustice. " requested.

 

On the other hand, Commissioner Lee presented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s to encourage hard work by awarding citations to police officers of merit prior to the on-site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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