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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친절ㆍ업무역량 강화' 교육
생활민원 공무직 40명… 29일까지,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기사입력: 2021/10/28 [15: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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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은 창구 민원담당자 및 상ㆍ하수도 등 생활민원 공무직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 및 업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여러분의 긍정적인 변화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창출하는 동시에 군민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 및 공직자에 대한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한 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매일 행복하다"는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앞줄 가운데) 부안군수가 입소식 직후 생활민원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집단으로 숙박을 하지 않고 자가에서 출ㆍ퇴근하는 방식으로 2일간 진행될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 및 업무역량강화 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떠나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특강ㆍ힐링공연ㆍ소통ㆍ직장인 기본예절ㆍ부안 문화유산 바로알기(수성당 탐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은 창구 민원담당자 및 상하수도 등 생활민원 공무직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 및 업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위탁교육은 군민을 직접 대면하는 단 한명의 직원이라도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자기성찰 및 소속감 향상을 통해 군민들에게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잠재력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고객감동 행정을 제공하겠다는 권익현 군수의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특히 직원 개개인이 부안군의 비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 창출 및 에너지를 충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교육 첫째 날인 28일 입소식에 이어 한국생산성본부(KPC) 윤혜영 강사가 "바른 인사 자세로 밝고 명랑한 표정으로 무릎허리는 곱게 펴고 상대의 눈을 보며 상체를 정중히 굽혀 잠시 멈춘 뒤 서서히 올려 상대방의 시선을 보고 환한 미소를 띄워야 된다"고 설명했다.

 

또 에듀매직코리아 박근영 강사는 원활한 조직 내 소통과 민원응대에 필요한 소통기법을 교육했다.

 

특히 교육장소를 찾은 권익현 부안군수는 "여러분의 긍정적인 변화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창출하는 동시에 군민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 및 공직자에 대한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한 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매일 행복하다"고 격려했다.

 

이어 "공무직 친절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친절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민원인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집단으로 숙박을 하지 않고 자가에서 출퇴근하는 방식을 이뤄진다.

 

또한,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떠나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힐링공연소통직장인 기본예절부안 문화유산 바로알기(수성당 탐방)'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Kindness and Work Competency Reinforcement' Education

40 civil service civil servantsUntil the 29th, at Byeonsan Daemyung Resort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will conduct 'kindness and work competency strengthening education to improve civil complaint satisfaction' at Byeonsan Daemyung Resort for two days until the 29th for 40 civil servants in charge of counter civil affairs and public officials such as water and sewerage.

 

This consignment education creates an atmosphere where even a single employee who directly faces the military is not discriminated against or marginalized, and at the same time, through self-reflection and improvement of a sense of belonging, it is possible to feel the potential and hope of 'Buan that is alive into the future and the world'. It contains Governor Kwon Ik-hyeon's firm will to provide a customer-satisfying administration.

 

In particular, it was prepared to create a new image where each employee can bring out the vision of Buan-gun and to charge energy to realize a friendly administration that the citizens of the county can feel.

 

Following the entrance ceremony on the 28th, the first day of training, Korea Productivity Center (KPC) Instructor Hyeyoung Yoon said, "In a proper greeting posture with a bright and cheerful expression straighten your knees, back, and back look into the eyes of the other person bend your upper body politely and pause for a while Gradually raise it Look at the other person’s gaze Show a bright smile."

 

In addition, Edumagic Korea instructor Park Geun-young taught communication techniques necessary for smooth communication within the organization and response to complaints.

 

In particular,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who visited the training site, emphasized, "Your positive changes will create a healthy organizational culture, while at the same time improving service mindset for the citizens and improving trust in public officials." I am happy every day because there are all of you who are pouring out."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dministrative services that impress and trust the civil servants by continuously promoting kindness and competency-enhancing education such as continuous monitoring to improve the kindness of civil servants."

 

Meanwhile,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policy to block and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is education is conducted in a way of commuting to and from work at home without lodging in a group.

 

In addition, various programs such as 'healing performance, communication, basic etiquette for workers, and getting to know Buan's cultural heritage right away (visiting Suseongdang)' will be held to encourage active cooperation and participation of participants, leaving the traditional rigid lecture-styl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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