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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 한 폭의 수채화
7일~12일, 단풍 절정 예상ㆍ전국 최고 명성
기사입력: 2021/11/03 [15: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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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전북 정읍 내장산에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일부터 12일 사이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륙에 소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일교차가 큰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이 잘 들고 화려한것으로유명하며 다양한 수종의 단풍나무들이 빚어내는 고운 빛과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져 전국 최고라는 명성을 뽐내고 있다.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우화정과 그 옆으로 붉게 타오르는 단풍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ejangsan, Jeongeupa watercolor painting

Expected to peak the autumn leaves from the 7th to the 12th, the highest reputation in the country

 

Naejangsan, Jeongeup, Jeollabuk-do, which is one of the best places for autumn leaves in the country, is showing off the beautiful scenery as the autumn leaves begin to change, and it is expected to reach its peak between the 7th and 12th.

 

The autumn leaves of Naejangsan Mountain, selected as one of Korea's top 100 tourism destinations, are famous for their bright red color due to the large daily temperature difference and long sunlight due to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being located in the southern inland and there are no high mountains. It boasts the best reputation in the country with its beautiful mountains.

 

The scenery of Uhwajeong Pavilion, which is said to have ascended to heaven with wings sprouting from the pavilion, and the red-flaming autumn leaves next to it are like a watercolor painting. / Photo provided = Jeongeup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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