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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착공
새만금방조제 하부도로… 직선 10㎞ㆍ곡선 1.5㎞
기사입력: 2021/11/05 [16: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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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의 조기상용화 촉진 및 기술 선도를 위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착공식이 5일 전북 군산 비응도동 새만금 방조제 하부도로에서 열린 가운데 송하진(오른쪽) 도지사가 자율주행차 시승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새만금 4호 방조제 하부 수변도로와 명소화 부지를 활용,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시속 80km의 고속 자율주행 레벨 3(비상시에만 운전자가 개입하고 차간거리유지신호등 감지 등 운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시스템이 주도) 수준의 상용차 자율 군집주행 시험 및 평가 환경을 조성한다.

 

, 국내 최장 규모인 21km 구간의 실증도로 구축 및 기술진보에 따라 레벨 4~5수준까지 실증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tarted construction of 'Autonomous Driving Test Bed' in Jeonbuk

Saemangeum Embankment Lower RoadStraight 10km, curved 1.5km

 

Governor Song Ha-jin (right) test-drives an autonomous vehicle while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autonomous driving test bed construction project' was held at the lower road of the Saemangeum embankment in Bieungdo-dong, Gunsan, Jeollabuk-do on the 5th, to promote the early commercialization of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for commercial vehicles and lead the technology. / photo provided = Jeonbuk Provincial Government

 

The 'autonomous driving test bed construction project' uses the waterfront road under the Saemangeum Embankment No. 4 and the site to become famous, and invests 20 billion won in total project cost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2. Most of the functions necessary for driving, such as maintaining the distance between vehicles and detecting traffic lights, are led by the system) to create an autonomous platooning test and evaluation environment for commercial vehicles.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construction of a demonstration road with the longest section of 21km in Korea and technological progress, an environment that can be demonstrated up to level 4-5 will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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