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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이지콜 택시' 무료 운행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교통약자 수험생ㆍ학부모 대상
기사입력: 2021/11/10 [11: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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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18일 치러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교통약자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인 이지콜을 무료로 운행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18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교통약자인 수험생이 이동 수단의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장애인콜택시 '이지콜'을 무료로 운영한다.

 

장애인콜택시 '이지콜'은 시험 당일 운영될 이 서비스는 교통약자인 수험생이 제때 고사장에 도착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주 시내권에 한해 오전 6시부터 이동을 지원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보호자는 전주시설공단 또는 이지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이지콜'을 통해 교통약자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고사장에 도착해 편안한 마음으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교통약자의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콜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1일 평균 500여명의 안전하고 편안한 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ree operation of 'Easy Call Taxi' by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On the day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For transportation-disabled students and parents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Jeonbuk Province, will operate a free call taxi 'Easy Call' for the disabled to safely and conveniently arrive at the test center without restrictions on transportation means for test takers taking the 2021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o be held on the 18th.

 

'Easy Call', a call taxi for the disabled, will be operated on the day of the test, and this service supports transportation from 6 am only in Jeonju downtown area to prevent inadvertent accidents in which test takers, who are weak in transportation, do not arrive on time.

 

Candidates and guardians who wish to use the service can apply at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or the Easy Call Center.

 

Daesik Koo, president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I hope that through 'Easy Call', the transportation-disabled students can safely arrive at the exam center and show their skills to the fullest with a comfortable mind. "He said.

 

On the other hand, EasyCall operates 24 hours a day, 7 days a week,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 safe and comfortable foot for an average of 500 people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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