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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아동친화도시 지정' 시동
박준배 시장… 마루맘 단원과 정책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11/12 [10: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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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여성친화 도시 지정에 이어 18세 미만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박준배(앞줄 가운데) 시장이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마루맘 단원과 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및 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여성친화 도시 지정에 이어 18세 미만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박준배 시장은 지난 11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마루맘 단원과 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아동학대 문제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아동복지에 관련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김제가 진행하고 있는 아동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는 시간을 통해 아동들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아이를 양육하면서 느꼈거나 궁금한 사항을 여과 없이 질문하고 답변하는 과정에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아동이 우리의 희망이자 보물이고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김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안전 시설물 설치를 비롯 아동 체험 놀이 활동 지원 등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동정책을 만들고,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인 '김제 마루맘'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어린이 안전을 위한 모니터링과 그를 통한 정책 제안 등 아동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의 공감대 확산 및 정책추진에 동력을 얻기 위해 이날 아동친화 도시 홍보 캠페인을 계획했으나 우천 관계로 취소됐다.

 

지난 915일 발족한 '김제마루맘' 서포터즈단은 김제시가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육아만들과 소통을 통해 아동친화에 부합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유해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안전망 구축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City's 'Child-Friendly City Promotion' Started

Mayor Park Jun-baeHeld a policy meeting with Marumam members

 

Reporter Kim Hyun-jong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Gimje-si, Jeollabuk-do as a woman-friendly city, the promotion of a child-friendly city in which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are healthy and happy has started.

 

Mayor Park Jun-bae held a child-friendly city promotion campaign and meeting with local Marumam members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on the 11th.

 

On this day, as the issue of child abuse has recently emerged as a serious social problem, the importance of child welfare is increasing. This was done as an exchange of opinions.

 

In particular, he pledged to take the lead in creating a child-friendly city that Gimje-si is promoting in the process of asking and answering questions that he or she has felt or had questions about while raising children.

 

Mayor Park said at this event, "Children are our hope and treasure, an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Gimje a place where they can grow up healthy and happy."

 

He added, “We will create a policy for children that all citizens can agree on, such as installing safety facilities around the child protection area and supporting children’s experience and play activities, and working together with the child-friendly city supporters ‘Gimje Marumam’ to create a better world for raising children. I will,” he added.

 

He also urged them to "actively engage in publicity activities and to form a consensus for the spread of a child-friendly culture, such as monitoring for children's safety and policy proposals through them."

 

Meanwhile, a campaign to promote a child-friendly city was planned on the same day to spread public consensus and gain momentum for policy implementation, but it was canceled due to rain.

 

The 'Gimje Marumam' supporters group, which was launched on September 15, provides effective policy proposals consistent with child-friendly policies through communication with child-rearing producers in order to promote a child-friendly city in Gimje, as well as facility inspections to improve harmful environments and prevent crime. We are working on building a safety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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