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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국제적 수준 관광시설 '건립'
2025년까지, 81,322㎡ 규모 '테마파크 조성 '투자협약
기사입력: 2021/11/17 [17: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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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ㆍ새만금개발청ㆍ농림축산식품부ㆍ부안군ㆍ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시행 주관사인 계성건설㈜ㆍ㈜에스엠지텍이 17일 소노벨 변산(舊 대명리조트) 에메랄드홀에서 새만금 1호 방조제 시점부인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국제적 수준의 문화ㆍ관광시설을 갖춘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을 골자로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 한국농어촌공사 김병수 이사ㆍ농식품부 서기관 최영기ㆍ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ㆍ계성건설㈜ 박종완 대표ㆍ송하진 전북지사ㆍ권익현 부안군수ㆍ㈜에스엠스텍 유청기 대표)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송하진 전북지사가 "이번 사업을 통해 호텔 및 문화공연장이 조성되면 새만금은 편하게 쉬면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명품 관광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 새만금을 세계적인 관광 및 휴양도시로 만들어 세계인들이 전북의 맛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이 환영사를 통해 "챌린지 테마파크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자체 등과 적극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컨소시엄에 차질 없는 추진을 요청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투자를 결정해준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 연합체인 계성건설㈜과 ㈜에스엠지텍 대표를 비롯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1호 방조제 시점부가 새만금의 관문으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명품 관광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부안군이 상생의 동반자로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계성건설㈜ 박종완 대표가 "새만금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이고 매력 넘치는 국제관광지로 개발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새만금의 관문에 국제적 수준의 문화관광시설을 갖춘 테마파크가 건립된다.

 

전북도새만금개발청농림축산식품부부안군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시행 주관사인 계성건설㈜ㆍ㈜에스엠지텍은 17일 소노벨 변산(대명리조트) 에메랄드홀에서 새만금 1호 방조제 시점부(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을 골자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도내 민간 업체인 계성건설(전주)과 에스엠지텍(부안)이 새만금개발청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이후 제3자 제안 공모 절차를 거쳐 우선 협상 대상자인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이 시행자로 추진하는 첫 번째 새만금 관광 사업으로 추진돼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은 실질적으로 추진할 법인을 설립(SPC)해 사업 시행자 지위를 지정 받은 뒤 통합개발계획을 수립, 내년 하반기까지 각종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방조제 부속 용지인 새만금 명소화 부지 81,322(25,000)202512월까지 차별화된 문화관광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총사업비 890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고급 리조트호텔(30) 글램핑장(25) 캠핑장(85)을 비롯 공룡을 주제로 한 이색 공연장과 국내 최고 높이의 대관람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지역 주민과 상생을 위한 지역상품 판매관(쇼핑상가) 1,500만에 이르는 애견인을 대상으로 한 애견카페와 호텔 등 산책로자연친화형 리조트 시설도 건립한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투자협약 체결에 앞서 "이번 사업을 통해 호텔 및 문화공연장이 조성되면 새만금은 편하게 쉬면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명품 관광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앞으로 새만금을 세계적인 관광 및 휴양도시로 만들어 세계인들이 전북의 맛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새만금개발청 양충모 청장은 "챌린지 테마파크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자체 등과 적극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컨소시엄에 차질 없는 추진을 요청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투자를 결정해준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 연합체인 계성건설에스엠지텍 대표를 비롯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1호 방조제 시점부가 새만금의 관문으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명품 관광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부안군이 상생의 동반자로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계성건설박종완 대표는 "새만금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이고 매력 넘치는 국제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새만금 명소화 사업용지 개발로 1,586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870여명의 고용 유발 등으로 향후 테마파크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aemangeum Gate'Establishment' of an international level tourism facility

By 2025, 81,322'Theme Park Creation' Investment Agreement

 

Reporter Yohan Lee

 

A theme park with international-level cultural and tourism facilities will be built at the gateway to Saemangeum.

 

Jeollabuk-do, Saemangeum Development Administration,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Buan-gun, Korea Rural Community Corporation and Gyeseong Construction Co. Ltd. and SMG Tech Co. Ltd., the organizers of the project implementation, held the Sonobel Byeonsan (formerly Daemyung Resort) Emerald Hall at the time of the Saemangeum 1 breakwater (Buan-gun) on the 17th. In Daehang-ri, Byeonsan-myeon), an investment agreement was signed with the aim of creating a 'Saemangeum Challenge Theme Park'.

 

This investment agreement was signed by the Challenge Theme Park Consortium, the first to be negotiated, through a third-party proposal open call procedure after Gyeseong Construction (Jeonju) and SMG Tech (Buan), a private company in the province, submitted a business proposal to the Saemangeum Development Authority. It has a special meaning as it was promoted as the first Saemangeum tourism project.

 

The Challenge Theme Park Consortium established a corporation (SPC) to be practically promoted, was designated as a project operator, and established an integrated development plan, completed various licensing and permission procedures by the second half of next year, and developed a site to become a famous Saemangeum site of 81,322( 25,000 pyeong), a total project cost of 89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build a differentiated cultural and tourism facility by December 2025.

 

In particular, luxury resort hotel (30 rooms) glamping site (25 rooms) camping site (85 rooms), a unique performance hall themed around dinosaurs, and the tallest Ferris wheel in Korea are planned to be operated.

 

In addition, a promenade and nature-friendly resort facilities such as a local product sales hall (shopping mall) for mutual growth with local residents and a dog cafe and hotel for 15 million dog owners will be built.

 

Prior to signing the investment agreement, Jeonbuk Governor Song Ha-jin said, "I am confident that Saemangeum will become a luxury tourism complex where guests can enjoy culture and art while relaxing, if a hotel and cultural performance hall are built through this project." We will make it a resort city so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can fully enjoy the taste and beauty of Jeonbuk."

 

Director Yang Chung-mo of the Saemangeum Development Agency said, "We will actively cooperate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local governments to provide the necessary support so that the challenge theme park development project can be carried out successfully."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all the executives and staff, including the CEO of SMG Tech and Gyeseong Construction, an alliance of the Challenge Theme Park consortium, for making the investment decision." Buan-gun will support administrative support as a win-win partner so that it can be turned into a tourist attraction.”

 

Park Jong-wan, CEO of Gyeseong Construction Co., Ltd., promised, "As a tourist attraction representing Saemangeum, we will develop it as a nature-friendly and attractive international tourist attraction where people of all ages can enjoy and relieve the stress of everyday life."

 

On the other hand, the development of the Saemangeum landmark project site has an economic ripple effect of KRW 158.6 billion and employment of 87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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