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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청년UP센터 '개관'
교류와 소통 거점 공간… 만 18~39세 이하 누구나 무료 이용
기사입력: 2021/11/18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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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축하공연ㆍ경과보고ㆍ청년들의 진짜 이야기(토크쇼)ㆍ청년이 놀아도 되고 살아도 되고 해도 되는 청년친화도시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 '부안 청년UP센터' 개관식 직후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를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ㆍ주거 등 불투명한 미래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지역 청년의 삶에 행복을 위한 정책 플랫폼인 '청년UP센터'는 청년의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 없다"며 "늘 함께하는 쉼터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 청년UP센터' 주인공이자 부안의 보석인 한 참석자가 즉답형식으로 진행한 청년들의 진짜 이야기(토크쇼)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년UP센터'가 18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권익현(왼쪽에서 첫 번째) 부안군수가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청년이 놀아도 되고 살아도 되고 해도 되는 '청년친화도시' 선언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부안 청년UP센터'18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전북 부안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과 군비 3억원 등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261규모로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거점 센터를 조성했다.

 

'부안 청년UP센터'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청년들이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라운지(카페 형식의 다목적 홀) 세미나실(각종 회의프로그램 운영) 1인 미디어 촬영실 공동주방(간단한 요리 프로그램 진행) 4개 공간으로 꾸며졌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에 개방해 오후 9시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편리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와 활동을 할 수 있고 지친 일상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으며 쉴 수도 있다.

 

부안군은 청년들의 요구에 따라 창업 준비를 위한 행복코칭 교육 청년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청년정책 포럼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주거 등 불투명한 미래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지역 청년의 삶에 행복을 위한 정책 플랫폼인 '청년UP센터'는 청년의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 없다""늘 함께하는 쉼터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층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대안을 모색할 여지를 늘리고 더 많은 청년이 서로 만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잘못한 것은 비판하되 구체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과정에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 청년UP센터' 개관식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축하공연경과보고청년들의 진짜 이야기(토크쇼)청년이 놀아도 되고 살아도 되고 해도 되는 청년친화도시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Youth UP Center 'opened'

A space for exchange and communicationAnyone 18-39 years old can use it for free

 

Reporter Lee Han-shin

 

The 'Buan Youth UP Center', which can be used free of charge by anyone between the ages of 18 and under 39, held an opening ceremony on the 18th and started full-fledged operation.

 

Buan-gun, Jeollabuk-do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last year and invested a total of 800 million won, including 500 million won in special subsidy tax and 300 million won in armaments, to create a base center for exchange and communication among young people with a total floor area of ​​261 m2.

 

The 'Buan Youth UP Center' is a lounge (a multi-purpose hall in the form of a cafe), a seminar room (operating various meetings and programs), a media studio for one person, and a communal kitchen ( It is decorated with 4 spaces including a simple cooking program).

 

Opening hours are from Tuesday to Saturday at 1 pm, until 9 pm, where various young people can conveniently talk about and do activities they want, and they can rest with warm comfort from their tiring daily life.

 

In response to the needs of young people, Buan-gun plans to promote happiness coaching education to prepare for employment and start-ups, support projects to revitalize the youth community, and youth policy forum.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The 'Youth UP Center', a policy platform for happiness in the lives of local youths who are enduring difficult times with an uncertain future such as jobs and housing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aims to revitalize the lives of young people. There is no threshold so that it can be used for free," he said.

 

In addition, he added, "In the process of proposing concrete alternatives while criticizing what they did wrong, it increases the space for young people to be active and seek alternatives, and through time for more young people to meet and share their thoughts. Whatever you want to do, if you work hard, we will meet your eye level so that you can achieve your dream."

 

Meanwhile, the opening ceremony of the 'Buan Youth UP Center' was held both online and offline, in the following order: celebratory performances, progress reports, real stories of young people (talk show), and the declaration of a youth-friendly city where young people can play, live, or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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