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주시설공단 '지정 현수막 게시대' 증설
상단 광고판 60면 전환ㆍ신규 24면 설치 예정
기사입력: 2021/11/19 [11: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정착을 통한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및 소상공인들의 광고수요 충족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지정 현수막 게시대 상단 광고판 149면 가운데 60면을 현수막 게시대로 전환하고 신규로 24면을 증설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정착을 통한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및 소상공인들의 광고수요 충족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총 84면의 지정 현수막 게시대를 증설한다.

 

전주시설공단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상단 광고판 149면 가운데 60면을 현수막 게시대로 전환하고 신규로 24면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특히 도로시설물 내지는 가로수 등지에 무분별하게 부착되고 있는 불법 현수막의 경우 사실상 재활용이 어려워 소각처리 하는 과정에 발암물질을 유발하고 매립 역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만큼, 미래세대에 물려줄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증설을 결정했다.

 

, 이용이 줄어들고 있는 상단 광고판을 현수막 게시대로 변경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정 게시대가 부족해 소상공인들이 홍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전주시와 지속적으로 추가 증설 등을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전주시설공단은 현재 총 171곳에 현수막 게시대 952상단 광고판 149면을 운영하고 있다.

 

상단 광고판은 현수막 게시대 구조물의 상단 부분을 활용한 광고 수단으로 연 단위로 신청을 접수하기 때문에 장기간 광고 수요에 적합하지만, 200~400만원으로 상대적으로 광고료가 고가다.

 

또한, 전광판 또는 SNS 등 디지털 광고를 선호하는 등 트렌드로 바뀌면서 상단 광고판 이용이 매년 감소(2018107201999202084올 현재까지 77)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반면, 이용료가 상대적으로 저렴(주당 6,000) 현수막 게시대는 단기간의 광고 효과를 기대하는 소상공인들의 선호도가 높아 201843,812201944,706202047,95011월 현재 49,500건으로 매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각종 공연음식점아파트분양 등을 홍보하는 불법 광고물을 부착할 경우, 계고 및 수거조치는 물론 상습 게첨자에 대한 과태료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가 수반된다""이 같은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이용이 줄어들고 있는 상단 광고판의 수요를 충족하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designated banner post' extension

Converted to 60 pages of top billboardsplanned to install 24 new pages

 

Reporter Kim Hyun-jong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will expand a total of 84 designated placards by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o create a clean street environment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healthy outdoor advertising culture, protect the environment, and meet the advertising demands of small business owners.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19th that "out of the 149 currently operated top billboards, 60 of them will be converted to banner posts and 24 will be installed."

 

In particular, illegal banners that are indiscriminately attached to road facilities or street trees are difficult to recycle, so they cause carcinogens in the process of incineration and landfill also causes environmental pollution. has decided

 

In addition, the top billboard, which is being used less frequently, is changed to a banner post to increase efficiency, and at the same time, it plans to discuss with Jeonju City for additional expansion, etc., so that small business owners do not suffer from difficulties in publicity due to a lack of designated bulletin boards.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s currently operating 952 banner posts and 149 top billboards in 171 locations.

 

The top billboard is an advertising method that utilizes the upper part of the banner post structure, and is suitable for long-term advertising demand because applications are accepted on an annual basis.

 

In addition, as the trend has changed, such as favoring digital advertisements such as electronic billboards or SNS, the use of the top billboard is decreasing every year (107 cases in 2018, 99 cases in 2019, 84 cases in 2020, and 77 cases so far this year).

 

On the other hand, placards with relatively low usage fees(6,000 won per week) are highly preferred by small business owners who expect short-term advertising effects, so the annual demand is 43,812 cases in 2018, 44,706 cases in 2019, 47,950 cases in 2020, and 49,500 cases as of November. is growing explosively.

 

"If you post illegal advertisements promoting various performances, restaurants, apartment sales, etc., strong administrative measures such as notices and collection measures, as well as the imposition of fines for habitual subscripts, are entailed."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such behavior in advance, and at the same time meet the demand for the top billboard, which is declining in use, and increase the effectivenes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