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자치안전 분과위… 4차 회의 개최
송하진 전북지사 "정밀 방역대책 필요 시점" 제안
기사입력: 2021/11/19 [18: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가 19일 영상으로 개최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제4차 자치안전분과위 회의에서 "평소 일상생활 과정에 이뤄지는 만남을 제한하는 것보다 새로운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가 19일 영상으로 개최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제4차 자치안전분과위 회의에서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에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좀 더 정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건의했다.

 

특히 "방역수칙 지도점검이 형식적이지 않고 진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일률적인 인원제한 준수 여부만 점검하지 말고 마스크 착용 등의 내용적인 부분을 더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평소 일상생활 과정에 이뤄지는 만남을 제한하는 것보다 새로운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재점검해야 한다""이러한 사항을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신종 감염병 발생주기가 짧아지고 유행기간은 길어지고 있는 만큼, 재출현 감염병 발생 등 보건소 감염병 관리를 위한 일시적 인력 지원보다는 상시인력 보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열린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4차 자치안전 분과위원회'는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 주재로 서울청사 12층 회의실에서 영상으로 개최됐다.

 

분과위원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고길곤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 유종일 원장한국외식업중앙회 전강식 회장울산과학기술원 도시환경공학부 정지범 교수전국 보건소장협의회 허 목 회장전국시장군구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논산시장) 대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처우개선 계획 및 지자체의 방역조치 조정 권한 자율성 확대 도 안건으로 채택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utonomous Safety Subcommittee4th meeting held

Jeonbuk Governor Song Ha-jin proposes "the time when precise quarantine measures are needed"

 

Reporter Kim Hyun-jong

 

At the 4th Autonomous Safety Subcommittee Meeting of the Daily Recovery Support Committee held by video on the 19th, Jeonbuk Governor Song Ha-jin, chairman of the Korea Metropolitan Government Council, said, "Currently, the largest number of confirmed cases since Corona 19 is occurring in the process of gradual daily recovery." It is time for measures to be taken.”

 

In particular, "the guidance and inspection of quarantine rules is not a formality, an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what measures can be effective." do,” he suggested.

 

He added, "We need to re-examine the quarantine measures so that we can switch to minimizing new contact with outsiders rather than limiting encounters in the course of our daily life." "he mentioned.

 

He also emphasized, "As the cycle of outbreaks of new infectious diseases is getting shorter and the duration of the epidemic is getting longer, it is imperative to reinforce regular manpower rather than providing temporary manpower support for the management of infectious diseases at public health centers such as re-emerging infectious diseases."

 

Meanwhile, the '4th Autonomous Safety Subcommittee', held on the same day, was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12th floor of the Seoul Government Complex, presided over by Minister Jeon Hae-cheol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Professor Gil-gon Koh, KDI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Policy Jong-il Yoo, Chairman Jeon Kang-shik of Korea Food Service Federation, Uls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Professor Jung Ji-beom, Department of Urban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National Council of Health Directors Mok Huh, National Council of Sis, Guns, and Su-gu Heads Hwang Myeong-sun (Nonsan) In the presence of the mayor) and the president of the company, they discussed in depth the step-by-step implementation plan for daily recovery.

 

In addition, plans to improve the treatment of personnel responding to infectious diseases at public health centers and to expand the autonomy of local governments to adjust quarantine measures were also adopted as agenda item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