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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해망동 금란도 인근 '어선' 화재
인명 피해 없어ㆍ해경, 방제작업 실시 및 화인 조사 중
기사입력: 2021/11/26 [10: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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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양경찰서 해망파출소와 군산구조대가 지난 25일 오후 9시 6분께 해망동 금란도 북쪽 1km 해상에 정박하고 있던 어선 A호(15톤ㆍ해선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지난 25일 오후 96분께 전북 군산시 해망동 금란도 북쪽 1km 해상에 정박하고 있던 어선 A(15해선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으나 승선원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당시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해망파출소와 군산구조대를 현장으로 출동시켜 화재 발생 2시간 30분만인 오후 114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특히 화재로 인한 경미한 기름띠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방제정을 투입,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방제작업이 실시되고 있다.

 

군산해경은 방제작업이 마무리된 이후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ishing boat 'fire' near Geumrando Haemang-dong Gunsan

No casualties, Coast Guard, carrying out clean-up work and investigating the cause of death

 

Reporter Kim Hyun-jong

 

At 9:06 pm on the 25th, a fire of unknown cause occurred in fishing vessel A (15 ton, fishing net), which was anchored 1km north of Geumran-do, Haemang-dong, Gunsan-si, Jeollabuk-do, and burned down. didn't happen

 

The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received a fire report at the time and dispatched the Haemang Police Box and Gunsan Rescue Team to the scene to complete the fire at 11:48 pm, 2 hours and 30 minutes after the fire started.

 

In particular, after confirming that a slight oil band has occurred due to the fire, the control work is being carried out, such as putting in a clean-up well and installing an oil fence.

 

The Gunsan Coast Guard will investigate the exact cause of the fire after the control work i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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