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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피너클 어워드' 3관왕
올해의 축제리더상 등… 새로운 공연 방향성 제시 '호평'
기사입력: 2021/11/26 [11: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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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사상 최초 지난해부터 온라인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제15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올해의 축제 리더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가영 기자



 

 

 

 

대한민국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사상 최초 지난해부터 온라인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23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제15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올해의 축제 리더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축제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정도로 권위 있는 대회인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는 세계적 축제와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정보 공유 차원으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회다.

 

'15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지난 25일 경남 통영스탠포드호텔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의 축제 대응 전략 및 야간형 축제의 새로운 물결이라는 주제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를 세계인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는 등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는 시점에 대한민국 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공연의 방향성을 제시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목말라했던 국민의 문화적 욕구를 다양한 방식로 충족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축제리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홍보제작 상품 등 3개 부문을 석권하며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위상을 과시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강해원 부시장은 "코로나 시대에 축제의 새로운 룰모델을 구축해 국내 축제 분야 최고의 상인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6년 연속으로 수상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감염병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돼 전 세계 관광객이 김제를 방문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제23회를 맞은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축제는 'New Horizon! New Start'라는 주제로 지난 929일부터 103일까지 온라인 유튜브 중심으로 유튜브드라이브인 콘서트네비버쇼핑 라이브KT올레 IPTV '우리김제TV(#4832)'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Horizon Festival 'Pinnacle Award Korean Competition' 3rd prize

Festival Leader of the Year, etcPresenting a new direction for the performance 'Praise'

 

Reporter Kim Ga-young

 

The 23rd Gimje Horizon Festival, which presented the paradigm of an online festival since last year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as a content representative of Korea's agricultural culture, won three categories including the Festival Leader of the Year at the 15th Pinnacle Awards Korean competition. had the honor of

 

The 'Pinnacle Awards', a competition so prestigious that it is called the Oscars of the festival, has been held since 2007 by the Korean branch of the IFEA World, established in 1956 to build networks with global festivals and to share festival information. it's a contest

 

The '15th Pinnacle Awards Korean Competition' was held at the Stanford Hotel in Tongyeong, Gyeongnam on the 25th by the Korean branch of the World Festival Association under the theme of a festival response strategy in the era of with corona and a new wave of night festivals.

 

The Gimje Horizon Festival was highly praised for suggesting the direction of the Korean festival at the time of the With Corona era, such as developing the most traditional agricultural culture of Korea into a festival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can see and enjoy.

 

In particular, it received high marks in that it comforted the tired hearts of the prolonged Corona 19 and satisfied the cultural needs of the thirsty people in various ways. It showed off the status of Korea's honorary representative cultural tourism festival.

 

Deputy Mayor Kang Hae-won, who attended the ceremony, said, "I am very pleased to have won the 'Pinnacle Awards Korean Competition', the best award in the domestic festival field, for 6 years in a row by establishing a new rule model for festivals in the era of Corona. I hope that it will be closed and become an opportunity for tourists from all over the world to visit Gimje."

 

Meanwhile, the 23rd Korea Honorary Cultural Tourism Festival, Gimje Horizon Festival, is the 'New Horizon! ‘New Start’, from September 29 to October 3, through various media such as YouTube, Drive-in Concert, Naver Shopping Live, KT Olleh IPTV 'Our Gimje TV(#4832)', and radio centered on online YouTube. A variety of programs were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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