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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익산 서동축제 '폐막'
백제유등ㆍ야간경관 전시… 내년 2월 6일까지 연장
기사입력: 2021/11/29 [12: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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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도 백제왕도(王都)인 전북 익산의 대표축제인 '2021년 서동축제'가 백제유등과 야간경관인 빛으로 가득한 야간형 축제로 2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더 많은 관람객에게 서동축제 이야기를 선보이기 위해 백제유등과 야간경관은 내년 2월 6일까지 연장 전시된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김현종 기자



 

 

 

 

천년고도 백제왕도(王都)인 전북 익산의 대표축제인 '2021년 서동축제'가 백제유등과 야간경관인 빛으로 가득한 야간형 축제로 2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6일 금마면 서동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올해 축제는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주제로 28일까지 익산과 서동축제만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특히 서동의 탄생부터 서동선화의 사랑 이야기와 무왕의 웅지를 담아낸 다채로운 색채와 모습의 유등이 낮과 밤을 아우르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백제의 이야기를 선물해 관람객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 해상왕국 백제의 꿈을 보여주는 금마저수지 LED 돛배와 금마 주민들이 직접 제작해 전시한 한지등을 비롯 축제장을 아름답게 수놓은 야간경관 산책로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기를 맞아 주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는 야간형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다양한 꿈을 담아낸 소원 배 띄우기와 소원지 달기 체험을 비롯 한류의 원류인 백제 의복을 입고 축제를 즐기는 백제 복식 체험과 서동축제장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담게 한 열기구 탑승은 색다른 체험으로 인기를 끌었다.

 

익산시 김영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서동축제를 통해 무왕의 도시 익산을 알게 됐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됐다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반응은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이어졌다""더 많은 관람객에게 서동축제 이야기를 선보이기 위해 백제유등과 야간경관 전시를 20222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장된 전시 기간에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밀집 관람을 피하는 등 방문객 스스로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해줄 것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장 기간 동안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은 열리지 않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2021 Iksan Seodong Festival 'Closing'

Baekje Yudeung and Night Scenery ExhibitionExtended until February 6 next year

 

Reporter Yohan Lee

 

The '2021 Seodong Festival', a representative festival of Iksan, Jeollabuk-do, the royal capital of Baekje, a thousand-year-old ancient city, came to an end after a 23-day journey as a night-style festival filled with Baekje oil lanterns and night scenery.

 

This year's festival, which opened with a splendid opening ceremony at Seodong Park in Geumma-myeon on the 6th, was held under the theme of 'The Breath of Baekje, Thousand Years of Love' until the 28th. lost.

 

In particular, from the birth of Seo-dong to the love story of Seo-dong and Seon-hwa, and the colorful lights and appearances of King Mu, Yu-deung presented a special story of Baekje to visitors during the day and night.

 

In addition, the night scenery promenade beautifully embroidered on the festival grounds, including the gold-mahogany resin LED sail boat that shows the dream of Baekje, the maritime kingdom, and Korean paper lanterns made and displayed by the residents of Geum-ma, drew the footsteps of visitors.

 

In addition, in the transition period of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various genres of entertainment such as various performances and experiences using the weekend are evaluated as presenting the paradigm of a night-time festival.

 

In addition, the experience of floating a wishing boat and writing a wish paper that captures the various dreams of visitors to the festival site, the Baekje costume experience wearing Baekje clothes, the origin of the Korean Wave, and riding a hot-air balloon that captures the beautiful night view of the Seodong Festival site at a glance are different. The experience gained popularity.

 

Kim Young-hoon, head of Iksan City's Culture and Tourism Industry Division, said, "Through the Seodong Festival, visitors and citizens responded that they got to know Iksan, the city of King Mu, and became proud of the region, which led to an opportunity to increase the value of the local brand." The exhibition of Baekje Oil Lamp and Night Scenery will be extended until February 6, 2022 to showcase the

 

He added, "Even during the extended exhibition period, we hope that visitors will adhere to strict social distancing and wear masks, such as avoiding crowds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Meanwhile, the experience and performance program will not be held during this extended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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