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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오팜 오명석 대표 '장학금' 기탁
고향 후배 '인재양성' 앞장… 2019년부터 매년 500만원
기사입력: 2021/11/30 [12: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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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엠에스오팜 오명석(오른쪽) 대표가 고향 후배들의 반값등록금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전북 부안군청을 방문해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5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엠에스오팜 오명석 대표가 전북 부안 ()근농인재육성재단에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엠에스오팜은 혁신적인 경영과 신뢰받는 유통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종합 의약품 유통 기업으로 인천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회환원 사업 일환으로 취약계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오명석 대표는 고향 후배들이 학비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해 마음껏 학업에 자신을 뜻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마음에 2019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한 오명석 대표는 "()근농인재육성재단의 반값등록금이 대학교 4학년까지 확대돼 부안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교육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반 조성에 사용해 달라"는 기탁배경을 밝혔다.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내실 있는 장학사업 및 군민의 자긍심을 높여나가는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후원자들의 뜻을 받들어 단 한명이라도 소외받는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르고 훌륭한 지역인재 육성을 목표로 기탁하신 장학금은 소중하게 사용하겠다""오는 2022년도부터 대학교 4학년 2학기까지 확대해 장학금을 지급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에스오팜은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으며 오명석 대표는 '대통령 표창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soparm Co. Ltd. CEO Oh Myung-seok donated 'scholarship'

Hometown junior 'talent training'5 million won annually since 2019

 

Reporter Lee Han-shin

 

The fact that MSOPharm CEO Oh Myung-seok donated a scholarship of 5 million won to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Deaf and Deaf in Buan, Jeollabuk-do, is being known to be a calming move.

 

MSOPharm is a fast-growing general pharmaceutical distribution company with innovative management and reliable distribution service. It is headquartered in Incheon Metropolitan City and is actively conducting volunteer activitie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the vulnerable, as part of its social contribution project.

 

In particular, CEO Oh Myung-seok has donated a scholarship of 5 million won every year since 2019 to relieve the burden of tuition fees for his hometown juniors so that they can fully express themselves in their studies. are doing

 

CEO Oh Myung-seok, who visited Buan-gun Office on the 26th, said, "I hope that the half-price tuition of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Deaf and Deaf will be extended to the fourth year of university so that Buan-gun can grow into the most exemplary educational city in Korea." However, please use it to create an educational foundation so that children can have hope and grow into excellent talents."

 

Governor Kwon Ik-hyeon, chairman of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Hardworking Peopl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you for donating the scholarship despite the difficult and difficult times for all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He added, "In support of the will of the sponsors, I will use the donated scholarships with the goal of nurturing upright and excellent local talent so that even one student will not be marginalized. will be paid," he added.

 

Meanwhile, MSOPharm Co. Ltd. received the 'Korea Environmental Culture Award' and ISO 9001 (Quality Management System) and ISO 14001 (Environmental Management System) certifications, and CEO Oh Myung-seok received the 'Presidential Citation and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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