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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후보… '전북' 방문
메타버스 타고 3일~5일까지ㆍ사상 최초 '독자' 방문
기사입력: 2021/12/02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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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를 타고 역대 대선운동 사상 최초로 스쳐지나가는 굴레를 벗고 정치적 상징성인 전북을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해 경선 과정에 자신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크고 작은 현안 문제를 논의하며 표심을 결집한다.                       / 사진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화면 캡처     © 김현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를 타고 전북을 방문해 사흘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민생탐방'은 역대 대선운동 사상 최초로 스쳐지나가는 굴레를 벗고 정치적 상징성인 전북을 독자적으로 방문해 경선 과정에 자신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크고 작은 현안 문제를 논의하며 표심을 결집한다.

 

이 후보는 3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트를 방문해 국내식품 발전과 국내식품 클러스트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뒤 한 뒤 전주로 이동해 한옥마을을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자유롭게 인사를 나눈다.

 

특히 이날 오후 730분부터 초원편의점에서 '쓴소리 경청, 떨고 있니?'를 주제로 청년들의 고민과 기성세대 및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한다.

 

둘째 날인 4일 오전 군산 공설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착공 30년을 맞은 새만금을 방문해 33센터에서 '희망의 보금자리,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국민 반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남원의료원을 찾아 공공의료 중요성을 역설한 뒤 임실 하늘구름캠핑장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한 국민들과 4번째 명심캠프 시간도 갖는다.

 

5일에는 정읍 샘고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는 것으로 마지막 일정을 시작한 뒤 완주 수소충전소에서 전북을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하는 '그린수소시대를 그리다'는 주제로 국민반상회를 개최한다.

 

한편, '전북 몫'을 챙기기 위한 이재명 후보의 이번 방문에는 대선 후보 경선과정에 경쟁했던 도내출신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선대위 출범 이후 첫 공개일정으로 일부 지역 순회 유세에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ial Candidate Jae-myung LeeVisit 'Jeonbuk'

From the 3rd to the 5th on the metaverseFirst ever 'reader' visit

 

Reporter Lee Han-shin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will visit Jeollabuk-do on the 'Matta Bus' (minsaeng bus every week) and digest the three-day schedule.

 

This 'People's Tour', which will be held for 3 days and 2 nights, is the first in the history of the presidential campaign to break off the yoke and independently visit Jeonbuk, a political symbol, to discuss issues large and small, which overwhelmingly supported him in the election process. Gather

 

Candidate Lee visited the Iksan National Food Cluster on the 3rd to discuss domestic food development and revitalization of the domestic food cluster.

 

In particular, from 7:30 p.m. on the same day, at the Chowon convenience store, 'Listen to the bitterness, IAre you trembling?', without filtration, listens to the concerns of young people and the bitter voices of the older generation and politicians.

 

On the morning of the second day, the 4th, we visited the Gunsan Public Market,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purchased goods, and visited Saemangeum, the 30th anniversary of the start of construction. Is expected.

 

Then, after visiting Namwon Medical Cente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public health, they will also have the 4th Mindfulness Camp with the people who connected online at Imsil Sky Cloud Camping Site.

 

On the 5th, after starting the last schedule by visiting Samgoeul Market in Jeongeup and meeting merchants, the Wanju hydrogen charging station discusses ways to develop Jeonbuk into a center of hydrogen energy and renewable energy industry under the theme of 'drawing a green hydrogen era'. Hold a neighborhood meeting.

 

On the other hand, on this visit of Candidate Jae-myung Lee to secure 'Jeonbuk's share', former Prime Minister Chung Sye-kyun, a native of the province who competed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process, is known to accompany the campaign to some regions as the first public schedule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elec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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