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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사랑의 이불' 기탁
복지환경부 직원…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선한 영향력
기사입력: 2021/12/06 [16: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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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방현주(오른쪽에서 세 번째) 복지환경부장이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구입한 '사랑의 이불' 20채를 조촌동주민센터에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이불'20채를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복지환경부 직원들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리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구입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특히 코로나19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확산 상황에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조촌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전주시설공단 방현주 복지환경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원봉사 및 나눔 문화가 위축되고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성금을 모금했다""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나눔 문화가 들불처럼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선 직원들이 자랑스럽다""지역사회 공헌은 공기업의 사명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단의 설립 목적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Love quilt' donation

Ministry of Welfare and Environment staffInfluence for good with the collected donations

 

Reporter Kim Hyun-jong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practiced love for neighbors by donating 20 'quilts of love' so that neighbors suffering from Corona 19 can spend a warm winter on the 6th.

 

The items donated on this day were purchased with the donations collected by the Ministry of Welfare and Environment staff at 10 o'clock, no matter who came first, and had a special meaning.

 

In particular,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tricter social distancing in the context of the spread of Omicron, which has higher transmission power than the existing delta mutation, it was delivere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district through the Jochon-dong community center in a non-face-to-face format.

 

At this event, Hyeon-joo Bang, director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Welfare and Environment Department, said, "I raised a donation with a sad heart to hear that the culture of volunteering and sharing is shrink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We hope that it will become an opportunity to spread like wildfire."

 

Daesik Koo, chairman of the Jeonju Facility Corporation, said, "I am proud of the employees who took the lead in the warm sharing activities." "As contributing to the local community is the mission of a public company, it will fulfill the purpose of the corporation's establishment of contributing to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and the welfare of citizens.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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