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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일출
지혜와 풍요 상징 '검은 토끼' 해, 어둠 밀어내고 희망 떠올라!
기사입력: 2023/01/01 [08: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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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 희망의 빛이 불끈 솟아오르고 있다.

 

수평선 위 구름이 서서히 붉은 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찬란하게 위용을 뽐내며 눈부신 태양이 이글거린 2023 새아침 태양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희망의 빛으로 떠올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우리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았고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분주했으며 서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이면서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위기와 시련 속에서 또다시 새해가 열렸다.

 

새해 아침 힘차게 떠오른 태양이 기나긴 밤의 어둠을 순식간에 밀어내듯 올해는 지금의 위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한 해 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며 시대의 어둠을 불사르고 내일을 개척할 책임을 자임한 '브레이크뉴스'는 네티즌 및 애독자와 변함없는 '동행'을 약속하며 지역의 등대이자 희망이 되고자 한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023 Year of the Cat(癸卯年)first sunrise of the new year

The 'black rabbit', a symbol of wisdom and abundance, drives away the darkness and brings hope!

 

In the year of the 'black rabbit', which symbolizes abundance and wisdom, the light of hope for the new year is rising rapidly.

 

The clouds on the horizon slowly began to turn red, and the sun in the morning of 2023, showing off its splendid majesty and blazing with the dazzling sun, emerged as a light of hope in all of us.

 

Everyone was difficult and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but we found hope in despair, and the steps to create hope were busier than ever.

 

A new year has opened again in the midst of crises and trials that do not know when it will end.

 

Just as the powerfully rising sun on New Year's morning quickly pushes away the darkness of a long night, we pray that this year will be a year in which we can safely overcome the present crisis and regain happiness in everyday life, and take responsibility for igniting the darkness of the times and pioneering tomorrow. The self-proclaimed 'Break News' promises to be an unchanging 'accompany' with netizens and favorite readers, and aims to become a beacon and hope for the reg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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