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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ESG 경영' 선언
지속 가능한 미래 골자…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ㆍ안전
기사입력: 2022/01/03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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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구대식(왼쪽에서 두 번째) 이사장이 3일 새해 첫 업무에 앞서 각 부서장 및 노동조합 관계자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골자로 담은 'ESG 으쓱 경영'을 선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3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업무에 앞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골자로 'ESG 경영'을 선언했다.

 

이날 노사 공동으로 선언한 'ESG 경영'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요소를 바탕으로 가치를 창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특히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본연의 역할을 고려해 ESG의 비재무적 3가지 요소에 '안전(Safety)'이 추가됐다.

 

공단은 노사가 힘을 합쳐 'ESSG 으쓱 경영'을 통해 친환경 시설관리상생의 사회공헌실천적 안전문화소통과 혁신의 조직 등의 과제를 실천하고 그동안 추진한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 및 상생 경영의 노력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올해를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경영지역민과 상생하는 책임경영에 나설 것"이라며 "공단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 상생협력 경영을 통해 장기적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기업가치 또한 높아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Facility Corporation declared 'ESG management'

A sustainable futureEnvironment·Social·Government·Safety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llabuk-do Province declared 'ESG management' with a sustainable future as the core of the first business of the new year in 2022.

 

'ESG Management', jointly declared on the same day, aims to fulfill social responsibility and pursue sustainable development by creating value based on non-financial factors such as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management strategy.

 

In particular, 'Safety' has been added to the three non-financial elements of ESG in consideration of its original role of safely managing facilities used by citizens.

 

Labor and management work together to implement tasks such as eco-friendly facility management, win-win social contribution, practical safety culture, communication and innovation organization through 'ESSG Shrug Management'. We plan to upgrade our management efforts.

 

Dae-sik Koo, chairman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We will make this year the first year of 'ESG management' and pursue eco-friendly management that thinks about the future and responsible management that coexists with local residents. I have no doubts that the company will increase its corporate value while solidifying its foundation for long-term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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