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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김제시장 출마' 선언
더 나은 김제시민의 삶 반드시 일궈내겠다!
기사입력: 2022/01/19 [11: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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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장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고배를 마신 정호영 전북도의회 前 부의장이 4년 전 아픔을 설욕하기 위해 19일 김제시청에서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오길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고사성어인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민생경제 회복ㆍ지역과 공직사회에 잔존하는 불평등과 양극화 및 불공정을 해소하는 동시에 미래성장 전략으로 고질적인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김제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장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고배를 마신 정호영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4년 전 아픔을 설욕하기 위해 재도전 의사를 표명했다.

 

정호영 부의장은 19일 김제시청전북도의회에서 릴레이 기자회견을 통해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오길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고사성어인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민생경제 회복지역과 공직사회에 잔존하는 불평등과 양극화 및 불공정을 해소하는 동시에 미래성장 전략으로 고질적인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김제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뚝심 있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정치인생을 살아왔다"고 말문을 연 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고민하며 정책을 다듬어왔다""김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근본원인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 열악한 교육여건 문화여가시설 빈곤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고 김제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도시계획 전면 재조정을 통해 균형 있는 미래발전의 토대를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들이 돌아오고 머무를 수 있도록 요촌교월동에 부지를 확보해 특성화 마이스터대학 등을 유치하고 재개발효과를 거양하는 등 상권을 살리기 위해 향후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 역시 구도심에 집적화하고 김제공항부지의 관리전환 추진민간육종연구단지를 기반으로 종자산업 육성을 통해 종자 주권회복과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제시했다.

 

"새만금 신항만의 김제관할 귀속을 이끌어내 신항만과 신항만 배후산업단지물류단지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칙 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한편 소득감소로 한숨 쉬는 농민들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생존문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도심에 전주의 한옥마을군산의 근대역사문화 거리와 같은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금산사~벽골제~지평선~관아 및 향교 등과 어우러진 김제만의 특색 있는 장점을 살려 문화관광 인프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청사진도 펼쳤다.

 

아울러 "농업의 규모화집적화전문화첨단화로 농민소득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물샐틈없는 복지로 그늘진 곳을 환하게 밝히겠다""문화관광체육예술기반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산업기반을 튼실하게 일궈 풍요로운 김제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일상이 평안하고 안전한 김제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김제 인구감소 제로도시 김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김제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김제 더 나은 김제시민의 삶을 반드시 일궈내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누구도 소외 받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김제의 기틀을 마련하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을 따르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그동안 다양한 시각과 고른 안목을 키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덧붙였다.

 

한편, 오는 61일 실시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김제시장 출사표를 던진 정호영 전북도의회 부의장은 김제 중앙초김제 중앙중이리고전북대를 졸업했으며 56대 김제시의회 의원10대 전북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대변인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소기업특위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 Ho-young announces 'candidacy for Gimje mayor'

We will surely build a better life for citizens of Gimje!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Gimje Mayor Jeong Ho-young, former Vice-Chairman of the Jeollabuk-do Provincial Council, who suffered a hardship during the Democratic Party's nomination process, expressed his intention to re-challenge to exasperate the pain four years ago.

 

Former Vice-Chairman Jeong Ho-young held a relay press conference at the Gimje City Hall and Jeonbuk Provincial Assembly on the 19th, saying, "It means 'breaking the rice cooker and sinking the boat to go on the way back'. In order to recover the economy of people's livelihood, resolve the inequality, polarization, and injustice remaining in the region and public service society with the determination of the old-fashioned word "pabu-chimju" I have decided to run for mayor of Gimje.”

 

At this meeting, he said, "I have lived a political life where I kept my principles and beliefs, constantly challenged and overcame difficulties with perseverance," he said. The root cause of the decline and the continued population decline is the lack of quality jobs, poor educational conditions, and poverty in cultural and leisure facilities," he said.

 

"To break this vicious cycle and usher in the era of growth in Gimje, we will build a new foundation for balanced future development through a complete realignment of urban planning," he said.

 

In particular, "In order to revive the commercial area by securing a site in Yochon and Gyowol-dong so that young people can return and stay, attracting specialized Meister universities, etc. We will take the lead in restoring seed sovereignty and raising farm household income by promoting the management transition and fostering the seed industry based on the private breeding research complex."

 

In addition, he said, "Inducing the transfer of Gimje jurisdiction to the new port of Saemangeum, creating high-quality jobs through the construction of the new port and the industrial complex and logistics complex behind the new port, realizing a principled sympathetic administration, and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with farmers sighing due to reduced income We will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the survival issue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who receive them," he explained.

 

In addition, the blueprint stated, "We will develop cultural tourism contents such as Jeonju Hanok Village and Gunsan’s Modern History and Culture Street in the old city center to intensively nurture cultural tourism infrastructure utilizing the unique strengths of Gimje in harmony with Geumsansa Temple, Byeokgolje, Jipyongseon, Gwana, and Hyanggyo." also unfolded

 

In addition, he said, "We will increase farmer's income through the scale-up, integration, specialization, and advancement of agriculture, and brighten up the shadowy areas with the seamless welfare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We will make it into a prosperous gimje by cultivating it firmly," he emphasized.

 

Gimje where citizens live peacefully and safely Gimje overflowing with quality jobs Gimje, a city with zero population decline Gimje where fairness and common sense work Gimje where all citizens are united We will surely build a better life for citizens of Gimje” showed confidence.

 

Finally, he added, "I have decided to run for office in order to comply with the citizens' strict command to lay the foundation for a happy Gimje, so that no one is left behind."

 

Meanwhile, Jeong Ho-young, a former vice-chairman of the Jeonbuk Provincial Council, who voted for the mayor of Gimje in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to be held on June 1, graduated from Gimje Jungang Elementary School, Gimje Jungang Middle School, Irigo, and Chonbuk National University. He served as the 10th Vice-Chairman of the Jeonbuk Provincial Assembly, the spokesman of the Jeonbuk Provincial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Vice-Chairman of the Special Committee on Small and Medium Businesses of the Central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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