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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 위촉
위원장 김종문ㆍ사무국장 최성문 등 임원 구성
기사입력: 2022/01/21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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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마실축제'를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된 가운데 권익현 군수가 축사를 통해 "축제의 성패는 그 지역만이 갖고 있는 색깔을 어떻게 잘 표현하고 차별화하느냐ㆍ얼마나 열의를 갖고 임하느냐에 따라 결정되지 않겠느냐"며 "오늘 새롭게 위촉된 위원장을 비롯 7개 분과 임원 모두가 첨병(尖兵)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21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향후 2년 동안 마실축제를 주관할 제전위원으로 선출된 김두례씨(부안읍)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특산물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정()과 인심이야기와 추억을 함께 나누며 도심에서 일탈을 통한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이 있는 '부안마실축제'를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진이 선출됐다.

 

전북 부안군은 21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사회단체 및 13개 읍면을 대표하는 주민 대표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실축제제전위원회 임원선출 및 전제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2년 동안 마실축제를 주관할 제전위원장으로 총괄기획 분과위원장을 역임한 한국예술총연합회 부안지회장 김종문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전임 김도훈 부위원장이 연임됐고 시설교통분과위원장을 역임한 최성문 분과위원장이 사무국장으로 선임하는 등 총괄기획 등 7개 분과 임원구성을 완료하고 제전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출범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개최 예정인 '9회 부안마실축제'방향은 향후 전체회의에서 충분한 의견을 반영해 결정하고 축제 방향성이 설정되면 기본계획 및 세부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신임 김종문 위원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축제 개최 여건이 불투명한 상황에 위원장으로 선출돼 책임감이 무겁지만 지역 대표축제를 안심하고 만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제의 성패는 그 지역만이 갖고 있는 색깔을 어떻게 잘 표현하고 차별화하느냐얼마나 열의를 갖고 임하느냐에 따라 결정되지 않겠느냐""오늘 새롭게 위촉된 위원장을 비롯 7개 분과 임원 모두가 첨병(尖兵)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미래는 문화가 도시의 경쟁력"이라며 "마실축제는 부안의 멋과 맛을 담아낸 최고의 문화 브랜드이자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아 최우수축제 반열에 오른 만큼, 그동안 다양한 성과를 밑거름 삼아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전국 대표축제로 등극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 줄 것"을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회 부안마실축제'는 한 차례 연기됐다 전격 취소된 바 있으며 지난해 과거 현재 미래를 잇다를 테마로 2개월 동안 온(유튜브)오프라인(별빛마실 야간경관)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ppointment of 'Jeonjeon Committee member' for Buan Masil Festival

Composition of executives including Chairman Kim Jong-moon and Secretary General Choi Seong-moon

 

Reporter Lee Han-shin

 

Based on the natural scenery of mountains, fields, and sea, and abundant food and special products, people of all ages and genders can share love, heart, stories and memories together, and 'Buan Mashil' where nature and people harmonize through a break from the city center. A new executive team was elected to lead the festival.

 

On the 21st, Buan-gun, Jeollabuk-do, held an executive election and premise meeting of the Masil Festival Festival Committee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in the presence of 50 people, including representatives of culture and arts and social groups and residents representing 13 towns and villages.

 

Kim Jong-moon, chairman of the Buan Branch of the Korea Arts Federation, who served as the general planning subcommittee as the festival chairman who will host the Masil Festival for the next two years, was elected as the chairman.

 

In addition, former Vice-Chairman Kim Do-hoon was reappointed, and sub-committee Choi Seong-moon, who served as chairman of the facilities and transportation sub-committee, was appointed as the secretary-general, completing the composition of executives in 7 sub-divisions, including general planning, and announced the launch of the full-scale operation of the evacuation force.

 

At this meeting, the direction of the '9th Buan Masil Festival' scheduled to be held this year was decided by reflecting sufficient opinions at the future general meeting, and when the direction of the festival was set, opinions were gathered to establish the basic plan and detailed plans in detail.

 

In his acceptance speech, the new Chairman Kim Jong-moon said, "I am elected as the chairperson in a situation where the conditions for holding the festival are uncertain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Omicron, a new virus of Corona 19, and I have a heavy responsibility, but I will do my best to ensure that you can enjoy the regional representative festival with confidence." expressed his feelings.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The success or failure of a festival will depend on how well it expresses and differentiates the colors unique to that region, and how enthusiastically it is performed." I have no doubt that he will fulfill his role as a forward guard."

 

He said, "The future is the city's competitiveness in culture," he said. We will put our passion into making it a national representative festival where you can enjoy the leisure of everyday life."

 

Meanwhile,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rona 19, the '8th Buan Drinking Festival' was postponed and canceled once. landscape) was held in a non-face-to-face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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