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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주민자치위 '환경정화' 활동
농촌테마공원 고마지구…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기사입력: 2022/01/24 [1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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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동진면 주민자치위원회 전종각(오른쪽에서 네 번째)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이 지난 21일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직후 쾌적한 마을만들기 일환으로 고마지구 주변 산책로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동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만들기 일환으로 고마지구 주변 산책로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2120221분기 정기회의 직후 동장군이 심술을 부려 옷깃을 여미게 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진면 봉황리를 찾아 농촌테마공원(58,296)인 고마지구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동진면 주민자치위 전종각 위원장은 "부안의 첫 관문인 고마지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실시해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살기 좋은 동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종승 동진면장은 "행정 역시 동진면의 환경보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치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Dongjin-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Environmental Purification' Activities

Rural Theme Park Goma DistrictAbandoned household waste collection

 

Reporter Lee Han-shin

 

The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Dongjin-myeon, Buan-gun, Jeollabuk-do, has been receiving favorable reviews for its activities to collect household garbage left indiscriminately on the trails around the Goma district as part of creating a pleasant village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This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y was carried out on the 21st, right after the regular meeting in the first quarter of 2022, and despite the weather that made General Dong-gun to tighten his collar, he visited Bonhwang-ri, Dongjin-myeon, and cleaned the Goma district, a rural theme park (58,296).

 

Jeon Jong-gak, chairman of the Dongjin-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said, "It is rewarding to do volunteer work so that residents using Goma, the first gateway to Buan, can heal more safely and comfortably." We will take the lead in making Dongjin-myeon a good place to live by continuously carrying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such as," he said.

 

Kim Jong-seung, head of Dongjin-myeon, said, "The administration will do its best to preserve the environment of Dongjin-myeon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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