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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일정 분산 방식… 권익현 군수, 용기와 희망 불어 넣어
기사입력: 2022/01/27 [17: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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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침체된 지역경기 회생을 위해 예년과 달리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관ㆍ과ㆍ소별로 일정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27일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상설시장'을 찾아 물건을 구입하는 과정에 구입 빈도가 높은 제수용품을 점검하는 등 시장운영의 애로사항을 여과없이 청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7,000만원 규모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제2차 군민지원금' 지급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27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예년에 비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및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을 피해 일정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

 

특히 부안곰소줄포 상설시장상인회는 이용객들의 발열체크와 방역소독을 기본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장보기 행사에 동참한 공직자 및 각 사회단체 및 기관은 저마다 명절선물과 농특산물 및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는 것으로 전통시장 활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27일 로컬푸드 직매장과 상설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날 권 군수는 구입 빈도가 높은 제수용품을 점검하는 등 시장운영의 애로사항을 격의 없이 청취하는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며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직접 김굴비채소 등을 구입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이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장보기 행사와 캠페인을 기획했다""방문 감소와 비대면 경제 확산에 따른 전통시장 활성화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다각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장보기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군민들도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성수품을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상생하는 농산물 유통시스템 조기 구축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군은 올해 부안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를 지원하는 등 명절 이전에 상생이 담긴 착한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지원금(1인당 10만원) 지급 개시 3일 만에 78% 지급을 완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traditional market shopping event'

Scheduled distribution methodGovernor Kwon Ik-hyun, instilling courage and hope

 

Reporter Lee Han-shin

 

Jeollabuk-do Buan-gun held a traditional market shopping event on the 27th while gathering administrative power to pay 5.07 billion won worth of 'Second Citizens' Support for Overcoming the Corona 19 Crisis' ahead of the Lunar New Year's Day holiday.

 

Compared to previous years, the shopping event at the traditional market is being conducted in a way that avoids the time when users are concentrated and disperses the schedule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for the spread and prevention of COVID-19.

 

In particular, the Buan, Gomso, and Julpo Permanent Market Merchants Associations are focusing on preventing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based on temperature checks and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users. It is adding strength to the vitality of the traditional market by purchasing

 

Governor Kwon Ik-hyeon opened the first 'traditional market shopping campaign and shopping event' by sequentially visiting local food stores and permanent markets on the 27th to inspire courage and hope for merchants who are suffering from weakened consumer sentiment.

 

On this day, Governor Kwon made meticulous steps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market operation in a casual way, such as inspecting supplies that are frequently purchased, and to directly purchase seaweed, oysters, and vegetables to deliver to welfare facilities in the district. spoke out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We have planned shopping events and campaigns so that merchants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can overcome difficult times with hope and wisely." We will respond in various ways, including providing all support," he said.

 

He added, "I hope this shopping event will be of some help, and I ask that the citizens of the county also participat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purchasing holy supplies for the Lunar New Year at traditional markets. I will collect them," he added.

 

On the other hand, Buan-gun completed the payment of 78% of the subsidy (100,000 won per person) three days after the start of the payment to promote good consumption with win-win before the holidays, such as providing a 10% incentive for Buan love gift vouchers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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