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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김충관 서장 '치안현장' 점검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ㆍ장비상태 최상 유지 '주문'
기사입력: 2022/04/15 [10: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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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해경이 봄철 해상교통량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김충관(총경 = 왼쪽) 서장이 지난 14일 군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군산항공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업무현황 청취 및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 서장은 이 자리에서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경비함정과 해상교통관제센터항공대가 유기적으로 선박 운항자들의 눈과 귀로 해상교통 질서유지와 사고예방에 열정을 담고 있는 노고를 격려한다""평소 실전과 같이 훈련하고 최상의 장비상태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san Coast Guard Chief Kim Choong-gwan inspects the 'security scene'

Measures to prevent marine accidents in spring and maintain the best equipment condition 'order'

 

While the Gunsan Coast Guard in Jeollabuk-do is making every effort to prevent various marine accidents that may occur due to an increase in marine traffic in the spring, Chief Kim Chung-gwan (Superintendent = left) visited the Gunsan Port Maritime Traffic Control Center (VTS) and Gunsan Air Corps sequentially on the 14th to see the status of business Listening and inspecting the public safety scene.

 

At this meeting, Chief Kim said, "Despite the difficult circumstances, the guard ships, the maritime traffic control center, and the air force organically encourage the efforts of ship operators with their passion for maintaining order in maritime traffic and preventing accidents through the eyes and ears of ship operators." He urged them to train like in real life and maintain the best equipment.” / Photo courtesy of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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