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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장기계류선박 현장조사' 실시
해양오염 방지 차원… 선체상태ㆍ잔존유 여부 등 점검
기사입력: 2022/04/29 [1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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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경이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항ㆍ포구에 장기 계류된 선박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 및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이요한 기자



 

 

 

전북 군산해경이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포구에 장기 계류된 선박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 및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올해 초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에 신고 된 항내 장기 계류 선박은 총 13척으로 대부분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로 기상악화 등으로 선체가 파손 될 경우 선박 내에 남아있는 기름이 유출될 경우 해양오염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이에 따라, 오는 531일까지 현장조사를 진행해 장기계류선박의 제원 선체상태 기름적재여부 에어벤트 현황 등을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해양오염 위험도를 A~D등급으로 구분해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위험도가 높은 선박은 '잔존유 처리 우선 선박'으로 선정해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제거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자체 처리가 어려운 경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방안도 강구한다.

 

또 장기 계류 선박 소유자(관리자)와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사고 위험도가 높은 선박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해양오염 예방관리를 실시한다.

 

군산해경 황선화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장기 계류 선박에 대한 순찰과 관리를 한층 강화해 해양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소유자 역시 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선박 내에 남아 있는 기름을 제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기 계류 선박은 휴업에 따른 방치선박 경매절차가 진행 중인 감수보존선박 운항을 중지한 계선신고 선박 오염관리가 필요한 기타 관리 선박 등을 총칭하는 개념으로 주로 장기간 운항하지 않는 선박을 말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san Coast Guard 'Long-term Machinery Vessel Field Investigation'

To prevent marine pollutionInspection of hull conditionresidual oil etc

 

Reporter Yohan Lee

 

In order to prevent marine pollution, the Gunsan Coast Guard in Jeollabuk-do will conduct on-site surveys and risk assessments for ships that have been moored in ports and ports for a long time.

 

According to the Gunsan Coast Guard,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re were 13 long-term moored vessels in the port reported to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Gunsan Regional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Administration, and most of them are in a state of deterioration. The risk of contamination is high.

 

Accordingly, the on-site survey will be conducted until May 31, and the marine pollution risk will be classified into grades A to D and managed based on the data of specifications of long-term moored ships hull condition oil loading status air vent status. am.

 

In particular, high-risk vessels are selected as 'remaining oil treatment priority vessels' and owners are encouraged to voluntarily remove them, and if self-disposal is difficult, a plan to jointly treat pollutants with relevant organizations is also devised.

 

In addition,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marine pollution are carried out by sharing evaluation results with long-term mooring vessel owners (managers) and strengthening patrols for vessels with high risk of accidents.

 

Gunsan Coast Guard Hwang Seon-hwa, head of the marine pollution control divis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marine pollution by further strengthening patrol and management of long-moored vessels. Please remove it."

 

On the other hand, long-term mooring vessels refer to vessels neglected due to closure, supervised and preserved vessels in the process of auction, vessels reporting moorings that have stopped operating, and other managed vessels that require pollution control.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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