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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등록
시민이 중심 되는 살맛나는 정읍 만들겠다 '약속'
기사입력: 2022/05/12 [18: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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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김민영 전북 정읍시장 후보가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치단체장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소속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캠프     © 김현종 기자



 

 

 

무소속 김민영 전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치단체장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인물바른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인물로 자신이 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삶의 전부였던 민주당을 굳건하게 지켜왔지만, 민주당 전북도당의 불공정하고 원칙 없는 공천심사와 이에 동조한 중앙당에 더는 시민들의 뜻과 선택권이 유린당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시민공천 후보로 정읍시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잃어버린 권리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저 김민영에게 시민들의 더욱 큰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dependent Kim Min-youngRegistered as a candidate for Jeongeup Mayor

'Promise' to create a livable Jeongeup centered on citizens

 

Reporter Kim Hyun-jong

 

Independent candidate Kim Min-young for Jeongeup Mayor, Jeollabuk-do, entered the election campaign in earnest on the 12th after registering as a candidate for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in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with the Election Commission.

 

Candidate Kim emphasized on the same day, "As a person with the ability to develop the region and a person who can work with an upright attitude, he will be able to fulfill that role well."

 

He continued, "I have firmly defended the Democratic Party, which has been my whole life for the past 20 years, but I can't watch the will and choice of citizens being violated by the Democratic Jeonbuk Provincial Party's unfair and principled nomination screening and the Central Party that sympathized with it," he said. As a nomination candidate, I will return the city of Jeongeup to the arms of the citizens."

 

Then, he appealed for support, saying, "I ask that Kim Min-young to gather the power of the citizens even more to return the lost rights of citizens to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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