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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전 부안군수 '제명' 받아들일 수 없다!
해당행위 '소명 절차' 없었다ㆍ'문자메시지 통보' 구태정치 표본
기사입력: 2022/05/12 [19: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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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복당
4개월 만에 해당행위로 지난 11일 제명(除名)된 전북 부안군 자치단체장 예비후보로 경선에 참여한 김종규 전 군수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제명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천명한다"12일 밝혔다.

 

김종규 전 예비후보는 '정신 못 차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당원 제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가장 민주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더불어민주당에서 사전에 어떠한 해당행위를 하였는지소명할 의사는 있는지 등 민주적인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문자메시지로 제명됐음을 통보하는 구태정치의 표본당원에 대한 권리도 주지 아니하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리멸렬했던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촛불혁명을 통해 재탄생한 이후 부동산투기 등 부동산 문제와 내로남불로 대권을 국민의힘에 넘겨주고도 아직 정신을 못차린 채 민주적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문자메시지로 제명 처분한다면 대한민국 공당으로서의 존재가치가 없는 아주 무례하고 인권조차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제명처분을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소명의 기회를 줄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공직부적격자 권익현 후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더불어민주당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함은 물론 오는 13일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을 경우 무소속 후보인 김성수 후보와 협력해 군민들로부터 정당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밝힌다"고 언급했다.

 

이어 "자신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아무런 행위도 하지 않고 있었음에도 전북도당 모 의원이 전화해 탈당을 권유했으나 본인은 오랜만에 복당해 당()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탈당 후에는 민주당의 올바른 정치를 주장 할 수 없기에 이를 거절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징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문자메시지로 부당하게 제명처분을 통보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명'된 김종규 부안군수는 대사면 정책에 따라 114일 복당한 뒤 더불어민주당 공천권을 받기 위해 경선 후보로 참여했으나 27.57%(2)로 고배를 마셨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Jong-gyu, former governor of Buan, 'expulsion' cannot be accepted!

There was no 'examination procedure' for the act, 'text message notification' old model

 

Reporter Kim Hyun-jong

 

In a press release distributed to the media by former governor Kim Jong-gyu, who participated in the primary election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local government head in Buan-gun, Jeollabuk-do, who was expelled on the 11th for the first time in four months after being reinstated by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o it," he said on the 12th.

 

Former candidate Kim Jong-gyu said, "I can't accept the expulsion of a member of the Jeonbuk Provincial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has lost his mind!" He said, "What kind of actions did the Democratic Party, which should be run most democratically, do in advance and are there any intentions to explain it? We condemn the act of not giving the right to a sample of the old politics and party members who unilaterally notify that they have been expelled through a text message without going through any democratic process," he said.

 

In particular, "After the democratized Democratic Party was reborn through the Candlelight Revolution due to the circumstances of the Park Geun-hye administration, real estate problems such as real estate speculation and domestic fires handed over the presidency to the people's power, but they were still unconscious and did not go through the democratic process. If they are expelled through text messages, they are very rude and disregard for human rights, which has no value as a Korean publicist."

 

He said, "I cannot accept the expulsion of the Democratic Party at all," he said. Of course, if no action is taken by the 13th, we will cooperate with independent candidate Kim Seong-soo to receive a fair judgment from the citizens."

 

He continued, "Even though he respected the decision of the Democratic Party's Nomination Management Committee and had not taken any action, a member of the Jeonbuk Provincial Party called and suggested leaving the party, but I have been reinstated for a long time. He explained that he simply rejected it because he could not claim correct politics.

 

In addition, it adde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unilaterally notified the disqualification by text message without going through disciplinary procedures."

 

Meanwhile, Kim Jong-gyu, the former governor of Buan, who was 'excluded', participated as a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 nomination right after being reinstated on January 14 according to the large amnesty policy, but failed with 27.57%(2nd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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