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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폐막'
16만여명 방문… 6억6,400만원 지역경제 창출 효과
기사입력: 2022/05/16 [1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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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코로나 떨치GO! 마스크 잊GO! 청보리밭 GO!'라는 주제로 4월 30일부터 초록빛 힐링을 선사한 '제19회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16만여명이 방문해 6억6,400만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원관광농장 전경)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가영 기자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430일부터 초록빛 힐링을 선사한 '19회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창군은 "'코로나 떨치GO! 마스크 잊GO! 청보리밭 GO!'라는 주제로 16일간 20만여평의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고창청보리밭축제 기간 동안 16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16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제를 개최한 결과, 66,400만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했다.

 

국내 대표적 경관농업축제인 올해 '청보리밭축제'는 실외마스크 의무가 해제되는 등 주말 날씨까지 화창해 가족단위는 물론 전문 여행사 나들이객이 몰리면서 흥행을 견인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보리밭 사잇길 걷기 등 친환경 청보리밭과 어울리는 약 1.5의 차 없는 거리 조성트랙터 관람차 체험트릭아트길 체험 등은 대성황을 이뤘다.

 

또 영화와 드라마 촬영장소바람개비와 전망대를 통한 청보리밭 내 특색 있는 경관 제공 및 먹거리전통놀이향토식품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축제로 평가받았다.

 

고창군 조우삼 농생명지원과장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고창군축제위원회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청보리밭축제가 경관농업 대표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등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회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폐막했지만 학원농장을 방문하면 황금빛 보리 들녘(6월 초순) 해바라기(8) 메밀밭(9) 등 청보리와는 또 다른 감동을 만끽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19th Gochang Green Barley Field Festival 'Closing'

160,000 people visited664 million won local economy creation effect

 

Reporter Kim Ga-young

 

The 19th Gochang Green Barley Field Festival, which provided green healing from April 30, at the Gongeum-myeon Gongeum-myeon, Gochang-gun, Jeollabuk-do, ended with great success on the 15th.

 

Gochang-gun said, "Coronavirus GO! Forget the mask GO! Green barley field GO!" for 16 days, it was counted that 160,000 people visited during the 19th Gochang Blue Barley Field Festival held in Gongeum-myeon, Gongeum-myeon, Gongeum-myeon Tourist Farm." announced on the 16th.

 

As a result of holding the festival with an investment of 100 million won during this period, a ripple effect of more than 664 million won was achieved in the local economy.

 

This year's 'Green Barley Field Festival', one of Korea's representative landscape agricultural festivals, has led the success as the outdoor mask duty is lifted and the weekend weather is sunny, attracting family groups as well as tourists from professional travel agencies.

 

In particular, while observing the quarantine rules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creation of a car-free street of about 1.5 km that goes well with the eco-friendly green barley fields, such as walking between the barley fields, experienced a tractor Ferris wheel, and experienced a trick art road, etc., were very successful.

 

In addition, various programs such as film and drama filming locations, providing a unique view of the green barley field through pinwheels and observatories, and operating food, traditional games, and local food promotion centers were evaluated by visitors as a festival that caught two rabbits.

 

Gochang-gun's Agricultural Life Support Division Director Jo Woo-sam said, "Despite the small budget, we were able to successfully complete the project thanks to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Gochang-gun, the Festival Committee, and local residents.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19th Gochang Green Barley Field Festival' has ended, but if you visit the school farm, you can enjoy a different feeling from green barley such as golden barley field (early June) sunflower (August) buckwheat field (September). ther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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