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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감사패' 받아
부안군 배드민턴협회… 동호인 어려움 해소 보답 '차원'
기사입력: 2022/05/16 [14: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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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배드민턴협회 김광철(왼쪽) 회장이 지난 15일 동호인들의 건강증진 및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전제로 계화복지센터ㆍ다목적체육센터 개방을 결정한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권익현(오른쪽) 후보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선거캠프 홍보실     © 김현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 부안군수 권익현 후보가 민선 7기 재임 기간 동안 저변확대에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지역 배드민턴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19 장기화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기량 향상에 제약을 받은 동호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한 보답 차원이 담겼다.

 

특히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건강증진 및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전제로 계화복지센터다목적체육센터 개방을 결정한 것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광철 회장은 "권익현 후보는 평소 부안군 배드민턴협회 동호인들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앞장서 왔고 감사의 마음을 '()'에 담았다"고 밝혔다.

 

권익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었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한 것은 '적극행정'일환이었고 당시 군수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업무를 처리한 것 뿐 인데 최고의 영예로 생각한다""배드민턴 활성화와 시설 및 환경개선을 위해 반드시 재선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연임 군수가 없었기 때문에 정책 일관성 및 연속성을 기대하기 어려웠다""재선에 성공하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동안 부안의 큰 꿈을 완성하기 위해 뿌린 씨앗이 이제야 줄기로 올라와 '한번 더 권익현'을 선택해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Kwon Ik-hyeon received 'Appreciation Plaque'

Buan-gun Badminton Association'Dimension' as a reward for resolving the difficulties of club members

 

Reporter Kim Hyun-jong

 

In recognition of his efforts to expand the base during the seventh term of the popular election, Candidate Ik-Hyun Kwon, the mayor of Buan-gun, Jeonbuk,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received a 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local badminton association.

 

This plaque of appreciation contains the dimension of repaying for resolving the difficulties of club members who have been restricted in improving their skills due to the government's strengthening of social distancing for the prolonged prevention and prevention of the spread of COVID-19, a new infectious disease.

 

In particular, it is known that he highly appreciated the decision to open the Gyehwa Welfare Center and Multipurpose Sports Center on the premise of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in order to promote the health of badminton fans and revitalize the weakened lifestyle.

 

Chairman Kim Kwang-cheol said at this meeting, "Candidate Ik-hyun Kwon has been actively taking the lead in resolving the current issues of the Buan-gun Badminton Association's club members, and he put his gratitude in his 'card'.

 

Candidate Kwon Ik-hyun said, "It was a part of 'active administration'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badminton fans, who had to have their sports activities reduced due to Corona 19. Re-elected governor is absolutely necessary to vitalize badminton and improve facilities and environment."

 

He added, "It was difficult to expect policy consistency and continuity because there was no governor for consecutive terms in the province. We will go higher,” he promised.

 

He added, "Give me a chance so that the seeds sown to fulfill Buan's big dream come up to the stem and choose 'Kwon Ik-hyun once more' to make flowers that make happy Buan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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