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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해수면 높아지는 대조기 17일~19일… 안전관리 강화
기사입력: 2022/05/17 [10: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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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경이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인 오는 19일까지 해안가 침수 등 연안사고 예방을 골자로 한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고 순찰 활동 과정에 해안가 안전 및 항ㆍ포구 선박의 계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해경이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인 오는 19일까지 해안가 침수 등 연안사고 예방을 골자로 한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발령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로 위험예보제는 연안 해역에서 특정시기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로 나눠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다.

 

군산해양경찰서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대조기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17일 밝혔다.

 

이번 대조기는 기준 해수면보다 최대 7.31m까지 상승하면서 저지대 해안가나 갯벌활동을 할 때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고 해안가 안전 및 항포구 선박의 계류 상태 점검 순찰을 강화한다.

 

특히 오는 19일까지 각 파출소 옥외전광판 및 방송장치 등을 활용,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군산 내항소룡포구 등 침수에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산해경 김충관(총경) 서장은 "위험예보제 발령으로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는 동시에 사고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연안 해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오는 19일까지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고 선박소유자는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립해양조사원 발표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군산지역 고조정보는 '주의' 단계 이상으로 18일에는 기준 해수면보다 무려 7.31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san Coast Guard Issues 'Warning' for Coastal Accident Risk Prediction System

The contrast of rising sea levels from the 17th to the 19thStrengthening safety management

 

Reporter Kim Hyun-jong

 

The Gunsan Coast Guard in Jeollabuk-do has issued a 'Warning', a risk forecasting system that aims to prevent coastal accidents such as coastal flooding until the 19th, a period during which sea levels rise.

 

The 'warning' stage issued this time is when there is a high risk of a safety accident or the spread of damage. It is a system that informs the public of the danger in advance by dividing it into warning stages.

 

The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announced on the 17th, "From the 17th to the 19th, to prevent coastal accidents during the contrast period, the risk warning system 'warning' stage is issued."

 

The control unit rises to a maximum of 7.31m above the reference sea level, raising concerns about safety accidents when engaging in low-lying coastal or tidal flat activities.

 

In particular, until the 19th, it is planned to strengthen safety management by using outdoor electronic signboards and broadcasting devices at each police box to conduct announcements and conduct intensive patrols in areas vulnerable to flooding, such as Gunsan Inner Harbor and Soryongpo-gu.

 

Gunsan Coast Guard Chief Kim Chung-gwa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and respond to accidents while notifying the public of the danger by issuing a risk warning system. Please do an inspection."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the announcement by the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it is predicted that by the 19th, the high tide in the Gunsan area will rise to a whopping 7.31m above the reference sea level on the 18th, above the 'caution'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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