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송하진 전북지사 '부안댐' 현장 행정
정수장 수질관리 및 광역상수도 용수공급 점검
기사입력: 2022/05/18 [18: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송하진(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전북지사가 '민선 7기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책임 지워진 일은 끝까지 챙기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8일 K-water 부안권지사 및 새만금 잼버리 기반시설 조성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18일 K-water 부안권지사를 방문한 송하진(오른쪽) 전북지사가 부안군수 권한대행인 김종택(왼쪽) 부군수로부터 정수장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송하진 전북지사가 K-water 부안권지사를 방문해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자리를 이동하는 과정에 정수 처리 시설을 직접 살펴보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송하진(앞줄 가운데) 전북지사가 침전지에서 제거되지 않은 미세입자를 모래ㆍ자갈층을 통과시켜 걸러내는 여과지 기능 및 자연수 중에 함유된 망간 제거 방법을 살펴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송하진(앞줄 가운데) 전북지사가 호소 수질 및 수면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부안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K-water 부안권지사 양승경 지사장에게 "유충 등 소형생물의 정수장 유입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여과지 격별과 미세방충망 설치 등 시설개선에 한 치의 소홀함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송하진 전북지사가 '민선 7기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책임 지워진 일은 끝까지 챙기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8K-water 부안권지사 및 새만금 잼버리 기반시설 조성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송 지사는 K-water 부안권지사를 방문해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정수장으로 자리를 옮겨 처리 시설 전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등 부안댐으로 이동해 호소 수질 및 수면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승경 지사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통합수질관리로 국민 물복지 향상을 위해 부안댐 유역 및 댐 저수지 수질 관리하류 직소천수돗물 전 과정 수질 관리로 나눠 꼼꼼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지사는 "생태환경수질 등 하천의 정상적인 기능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류는 물론 본격적인 영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용수공급(하천유지농업생활공업용수 등)의 필요성과 가뭄 대비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유충 등 소형생물의 정수장 유입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여과지 격별과 미세방충망 설치 등 시설개선에 한 치의 소홀함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수돗물을 식품으로 접근, 관리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물 부족으로 인한 군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상황 관리와 사전대비를 통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등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수상 과정 활동장으로 이용될 직소천 하류의 수질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새만금 잼버리 기반시설 조성 사업 현장으로 자리를 이동한 송 지사는 약 40분 동안 상수도 공급계획 및 배수지 건설 등을 직접 확인하는 것으로 부안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송하진 전북지사 현장 방문에 유희숙 환경녹지국장과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 및 부안군 김종택 부군수 등이 배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Governor Song Ha-jin 'Buan Dam' on-site administration

Water purification plant water quality management and wide area water supply inspection

 

Reporter Lee Han-shin

 

Jeonbuk Governor Song Ha-jin conducted on-site administration to directly inspect the site of K-water's Buan-Gwon Governor and Saemangeum Jambore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site on the 18th to keep his promise, 'I will take care of all responsibilities until the end of the 7th term of the popular election'.

 

On this day, Governor Song visited K-water's Buan District Governor and listened to an explanation of the operation status, then moved to the water purification plant and inspected the entire process of the treatment facility. had

 

Governor Yang Seung-kyung said at the meeting, "In order to improve the public's water welfare through integrated water quality management that meets the needs of the people, we are managing the water quality of the entire Buan Dam basin and dam reservoir water quality management, downstream Jiksocheon stream, and water quality management throughout the whole process of tap water," he said. explained.

 

Governor Song said, "In addition to the minimum discharge to maintain the normal functions and conditions of rivers such as ecology, environment, and water quality, the minimum water supply (stream maintenance, agricultural, living, industrial water, etc.) Active response to necessity and drought preparedness."

 

“There should be no negligence in facility improvement, such as the installation of fine insect screens and filter strips to completely block the entry of small organisms such as larvae into the water purification plant,” he said. 22000), we encourage the hard work of our employees."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water quality of the downstream Jiksocheon stream, which will be used as the site for the World Scout Jamboree award process, by proactively managing the situation and preparing in advance so that there is no damage to the citizens due to water shortage," he said." requested.

 

Finally, Governor Song, who moved to the site of the Saemangeum Jambore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project, finished his visit to Buan by directly checking the water supply plan and construction of the drainage basin for about 40 minutes.

 

Meanwhile, Song Ha-jin, head of the Jeonbuk branch, visited the site on the same day, and Yoo Hee-suk, director of the Environmental and Greenery Bureau, Hong In-ki, director of the water environment management department, and Kim Jong-taek, deputy governor of Buan-gun, were present.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 허브원… 보랏빛 향기 가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