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위원' 위촉
산업기술보호 및 국부유출 방지…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2/05/19 [11: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전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간담회 모두발언을 "산업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전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를 산업기술 보호의 중심 기구로 성장시켜 지역 산업발전 기여는 물론 촘촘한 민ㆍ관ㆍ학 협력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경찰청     © 김현종 기자

 

▲  이형세(치안감ㆍ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19일 청사 5층 소통마당에서 전북도ㆍ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도내 11개 기관ㆍ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보호 및 국부유출 방지를 위한 산업보안협의회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청은 19일 청사 5층 소통마당에서 전북도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도내 11개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보호 및 국부유출 방지를 위한 산업보안협의회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유관기관전문 법조인학계산업협회지역 기업 관계자 등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산업기술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동영상을 시청한 뒤 기술보호를 위한 활동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도내 피해실태 공유 및 신고 활성화를 골자로 홍보 협력방안 강구 등을 모색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기술의 발달로 산업 전반이 다변화 되면서 신기술의 고부가가치인 기술유출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 국부유출은 물론 기업의 산업경쟁력 저하로 이어짐에 따라 산업기술보호가 국가적 중요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이에 따라, 산업기술 유출범죄의 신고망 구축 및 기술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 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산업보안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산업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전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산업기술 보호의 중심 기구로 성장시켜 지역 산업발전 기여는 물론 촘촘한 민학 협력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appointed 'industrial security council member'

Protection of industrial technology and prevention of leakage of national wealthMeeting 'Holding'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19th,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appointed and held a meeting with the Industrial Security Council to protect industrial technology and prevent leakage of national wealth with officials from 11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in the province, including Jeonbuk and Jeonbuk Provincial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Administration, in the communication field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On this day, relevant organizations, professional lawyers, academia, industry associations, and local business officials were appointed as members, and they watched a video along with an explanation of the importance of industrial technology protection, and then exchanged opinions on activities for technology protection. made in the form.

 

In particular, they sought to promote public relations devise ways to cooperate with the aim of sharing and facilitating reporting of damage conditions in the province.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the overall industry is diversified due to the development of advanced technology, high-value-added technology leakage incidents continue to occur. there is.

 

Accordingly, th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formed the 'Industrial Security Council', which serves as an information sharing window for the establishment of a reporting network for industrial technology leak crimes and technology protection, and began full-fledged activities.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 (Public Police Commissioner) said, "As the importance of industrial technology has been further emphasized, th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Industrial Security Council has been developed as a central organization for industrial technology protection, contributing to regional industrial development as well as closely cooperating with public, public, and academic security activities. We will actively pursue it."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 허브원… 보랏빛 향기 가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