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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완성
결손가정 어린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 하는 선물 후원
기사입력: 2022/05/19 [11: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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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임직원들이 '키다리 아저씨의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로 결손가정 어린이들이 평소 갖고 싶던 물건이 무엇인지 직접 물어보고 그들이 원하는 상품을 후원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 임직원들이 '키다리 아저씨의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로 결손가정 어린이들이 평소 갖고 싶던 물건을 후원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선물 후원은 올해 100회 어린이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매월 '급여 끝전 떼기 운동'을 통해 차곡차곡 모아진 일정 금액에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어린이들이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이 무엇인지 직접 물어보고 그들이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는 절차를 거쳐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특히 전주시 드림스타트 지원 대상인 아이들 10명이 받게 될 선물은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 유명 브랜드 운동화 자전거 백팩 3D원피스 청바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키다리 아저씨의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는 화장지와 라면 등 생필품 위주의 나눔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결손가정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전주시설공단 이병우 전략기획부장은 "'키다리 아저씨의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는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려준다는 의미로 진행했다""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희망의 사다리를 놓는 심정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행사에 전주시 드림스타트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힘을 보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mpleted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Long Legs Uncle Project'

Sponsorship of gifts that children from broken families want to have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Jeonbuk Province, is giving a quiet impression by donating items that children from broken families usually want with the 'Fulfilling Long Legs Uncle's Wish Project'.

 

This gift sponsorship is a donation that is collected at 10 o'clock in a certain amount through the monthly 'pay-off campaign' so that the 100th Children's Day can be spent meaningfully this year. It has a special meaning through the purchase process.

 

In particular, the 10 children who are eligible for the Dream Start support in Jeonju will receive the latest Bluetooth earphones, famous brand sneakers, bicycles, backpacks, 3D pens, dresses, and jeans.

 

The 'Long Legs Uncle's Wish Grant Project' was conducted with the purpose of moving away from the sharing method centered on daily necessities such as toilet paper and ramen, and granting the wishes of children from disadvantaged families who feel relatively deprived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Lee Byung-woo, head of the strategic planning department of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The project to grant the wishes of a long-legged man was carried out with the meaning of returning the love received from citizens to the hearts of parents. We will continue our sharing activities with our hearts,” he said.

 

Meanwhile, this sharing event was supported by Jeonju Dream Start Jeonju City Volunteer Center Jeollabuk-do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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