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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서원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승하차 도우미
기사입력: 2022/06/16 [14: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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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구대식(앞줄 가운데) 이사장이 16일 노인 일자리 사업과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을 강화한다.

 

전주시설공단은 16일 어르신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60세 이상 노인 24명이 오는 12월까지 어울림버스 승객들의 승하차를 돕는 도우미 역할이 골자로 담겼다.

 

어울림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의 노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는 노선버스로 '이지콜'택시와 함께 공단이 운행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이다.

 

어울림버스 승객들은 승하차 도우미의 도움으로 보다 편리하게 버스에 타고 내릴 수 있게 됐다.

 

구대식 이사장은 "전주시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리한 버스 이용을 도와드리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장애인 2명이 어울림버스 승하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각 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상생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trengthened 'transportation vulnerable, right to mov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Seowon Senior Clubboarding and disembarking assistant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llabuk-do is strengthening the mobility rights of the transportation vulnerable through the elderly job project.

 

On the 16th,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Jeonju Seowon Senior Club, which was selected as an organization to implement the job for the elderly.

 

The MOU signed on this day is aimed at helping 24 senior citizens over the age of 60 to get on and off the Oullim Bus passengers until December.

 

Oullim Bus is a route bus that helps the transportation vulnerable, such as the handicapped and the elderly, with reduced mobility.

 

Oullim Bus passengers can get on and off the bus more conveniently with the help of boarding and alighting assistants.

 

Chairman Koo Dae-sik said, "To help the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in Jeonju city use the bus safely and conveniently, we are currently providing a service to support two people with disabilities getting on and off the Oullim Bus as part of a job project for the disabled. Through this, we will continue to lead the practice of win-win management, such as promoting various public offering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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