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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해요!
기사입력: 2014/12/31 [18: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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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乙未年) 새해 아침은 2015년 한 해 동안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시간 동등한 기회를 줍니다.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자신의 몫" 입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지요!
 
열심히 사는 것이 정답일 테지요.
 
본지(J.breaknews.com)를 즐겨찾기로 등재, 직접 방문해 주신 네티즌의 수가 증가한 영향인지  방문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41027일자로 사실상 부실했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더 좋은 언론, 더 사랑 받는 언론, 독자와 함께 하는 언론"을 만들겠다는 단 하나의 일념아래 새롭게 전북 도민들에게 인사를 드린 2개월이 지난 1231일 오후 7시 15분 현재 방문자(세션)는 75,36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지 즐겨찾기 등재 프로그램은 초기화면 상단에 배치, 쉽게 등재토록 설치해 놓았습니다.
 
아울러, 저희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독자여러분께서 촬영하신 풍경 또는 행사 등 소재에 상관없이 보내주시면 검토 후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또는 보도자료를 보내주시기 위해서는 우측 상단에 배치된 '회원가입'절차에 따라 가입하시면 별도의 관리자 승인을 거쳐 개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지는 사회의 어두운 소식보다는 우리 주변사람들의 아름답고 밝은 이야기를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질의 뉴스-정보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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